윤진이, 결혼 생활 우울하다는데 …남편은 "정관수술 싫어" [RE:뷰] 작성일 06-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EODjwM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2e33ad79bb5e1e10375d5f58fd620cdfc6a01d31e00f7eb3c1c6ec7013ac0" dmcf-pid="bCDIwArR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1803029pd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1UtHFO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1803029pdu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c78e67f5b98a2a4c5104f9d38018924a399a6020d6ad8fe0cbe7d1631cf73" dmcf-pid="KhwCrcme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1804336qt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1UtHFO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1804336qt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8f4f40a0497aacde96764932d2832eeca90c74732ffe3f41597f908fbe8be2" dmcf-pid="9lrhmksdl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셋째 계획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db8a30bcb78660c33b2fdd09fedb44ddfc48eafc8c803e3bd5b679d30c9acc0a" dmcf-pid="2SmlsEOJTq"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윤진이의 개인 채널에는 '아들도 알고 며느리도 아는 3대 찐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56add3efcfbfae280d5dade992805792795385892f3775ec69ce45ac684d2cb" dmcf-pid="Ve8R62P3Wz" dmcf-ptype="general">횟집 데이트를 즐기던 윤진은 남편을 향해 "뽀뽀할 일 없을 것 같다"면서 마늘을 찾았다. 이를 들은 남편은 "결혼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새는 뽀뽀하자고 하면 되게 어색해한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759ccd72d7fb3e60ec507047f70f86a5dc1eaf4f5566e14c2558b031aa9d924" dmcf-pid="fd6ePVQ0h7"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윤진이가) 저랑 제일 친한 친구 같다. 결혼은 평생 친구 같은 사람이랑 해야 한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한다"면서 "인생에서 누구보다 제일 친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제 내가 남자로 안 보이는 것 같다. 요새 왜 나만 보면 (정관) 수술 언제 할 거냐고 묻냐"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8f9b3ee88054871a0632bc7ceefb199922fa332acbfbbc77f53e929e6d0e430" dmcf-pid="4JPdQfxpWu" dmcf-ptype="general">셋째를 원한다는 남편의 말에 윤진이는 "셋은 진짜 못하고 둘이다. 저는 딱 둘 낳고 싶었다. 둘이 가장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남편은 "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룬 것 같다. 원래 성별 상관없이 둘 낳고 싶었다. 나 닮은 아이 한 명과 와이프 닮은 아이 한 명. 이렇게 딱 같이 있고 싶었다"면서 "(첫째) 제이는 엄마 닮았다. (둘째) 제니는 와이프도 한 방울 있지만 절 많이 닮았다"라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729550a47a32d3a06fd597f4fad03965cae6e34df4a3d4000cfb7808d282b1" dmcf-pid="8iQJx4MUvU" dmcf-ptype="general">정관수술이 두렵다는 남편의 말에 윤진이는 "그럼 하지마"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남편은 "우리가 금슬이 나쁜 편이 아니다. 혹여나 사고 치면 어떡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9e8a5c10dbd3c61eeacd00ac976ffbaae3d471d5f3282149d957e9e4e4206be" dmcf-pid="6nxiM8RuWp"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윤진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혼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결혼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되게 우울해진 것 같다. 집에만 있고 친구들도 많이 못 만나고. 지금은 육아, 남편 얘기밖에 할 게 없다"라며 현실 결혼과 육아 생활에 대한 자신의 심정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9ebbc6afd73e51e74161620979200cd3b8cbd7b8c52f7003bd4a7c04a6636a0" dmcf-pid="PLMnR6e7y0"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혜, 11년만 얻은 딸 참관수업에 깜짝 "군기 잡혔네..180도 달라진 모습" 06-04 다음 서현진도 속았다…스타들이 빌라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