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故 장제원 보내고 두 달 만에 전한 소식 [RE:스타] 작성일 06-0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MUiMnb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721ed8e34d19a0ae3ea94ed50633302beb335a7b5888de494ab6595a8a7afa" dmcf-pid="fLRunRL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5632257wa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2liBaiNf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5632257wa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ae64acab737770426b0c7e48fd47cf0587517ba73ee0e96ebc47022deccf74" dmcf-pid="4oe7Leo9T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이 콘서트 이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402d6aae75460c61a6b31909017ba4bade74e9b01343755b6099560581d4b50" dmcf-pid="8gdzodg2Ww" dmcf-ptype="general">4일 노엘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cb06cdace444685a8a2f59180d7224cbefb705d8569329f362a0702f6dfcf4b" dmcf-pid="6xf5QfxpTD" dmcf-ptype="general">사진 속 그는 오토바이 백미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아냈다. 최근 아버지를 떠나보낸 직후보다 다소 건강해 보이는 모습, 특히 볼살이 오른 듯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995e8e263c2f4819e41f97eb7d1b31eda04de4b7c31d2012362ced5c90385f2" dmcf-pid="PM41x4MUWE" dmcf-ptype="general">앞서 노엘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故 장제원 전 의원을 향한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그는 편지에서 "아빠가 외롭지 않겠냐는 둥, 불쌍하지 않냐는 둥 별 쓰잘떼기 없는 얘기를 다 해. 그런다고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그치?"라며 담담하게 그리움을 표현했다. 또 "아빠의 비극이 지혜와 사랑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 싶어 엄마랑도 각별해지고, 요즘 일들로 몸은 힘들어도 잘 풀려. 돈도 좀 버는 거 보면 아빠가 도와주고 있나봐"라고 적었다. 이어 "산소에 주고 오고 싶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쓰는 거 보는 게 쪽팔려서 못 갔어. 담에 줄게. 사랑해"라며 솔직하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167699b6e147d7bc8bf0d013a6b008c8902a3e285000121acf662fa7944d91" dmcf-pid="QR8tM8RuTk" dmcf-ptype="general">한편 노엘은 지난 3월 31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의 아버지인 장제원 전 의원은 같은 날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재직 시절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올해 1월 고소를 당한 바 있다. 고소인 측은 지난달 1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경위를 밝힐 예정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기자회견은 취소됐다. 이후 장례는 부산 해운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으며 고인의 유해는 부산 실로암공원묘원에 안치됐다.</p> <p contents-hash="dd843980cc5972b905994589250aeadb7d11c353754393e8d68c541472739f44" dmcf-pid="xe6FR6e7vc"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노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도박' 이진호 뒤통수 맞았는데…또 개그맨에 돈 빌려주나 ('라디오쇼') 06-04 다음 박휘순 “성형외과 견적 내봐, 한국인 표준 얼굴 되는 데 1700만원”(컬투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