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손배도 또 패소…법원 "소속사에 5000만 원 배상"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y0cgkP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d8eb783d8b32530e85bc95bd39b044a54b3059d3b1a0bb100d54bab37361b" dmcf-pid="1GWpkaEQ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5332842au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DTR6e7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55332842au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76554e7ad95bb7b87f75f5a9bf04f9eac25bed38eb8aabc9e60152a9345412" dmcf-pid="tTStNnj4Ww"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포함한 연예인들을 비방하는 허위 영상을 게시해 논란이 됐던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가 법원으로부터 또 한 번 배상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da6a00e67ae8e9692c3d94b5dd58ba64d5dc09d39347a8abd146a651194d65c" dmcf-pid="FyvFjLA8WD"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크리에이터 박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5000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493db220ec842c6c7d91a672307311e66349bd52116e1c690fbb984e77a0499" dmcf-pid="3WT3Aoc6lE"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 씨가 게시한 영상은 적게는 10만, 많게는 100만 뷰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며 "스타쉽의 매니지먼트 업무 전반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0132290e7972134de4286a98c6c6822fedad0fb5b434a1b0273fe78e8e5bff8" dmcf-pid="0Yy0cgkPTk" dmcf-ptype="general">문제의 채널은 지난 2021년부터 약 2년간 운영되며 연예인들을 상대로 악성루머와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한 영상을 제작해왔다. 검찰 조사 결과 약 2억 50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e961b58ec837211563a0a03d1daa1e4b967b6961be57be061476fe71992d523" dmcf-pid="pGWpkaEQWc" dmcf-ptype="general">스타쉽뿐 아니라 장원영 개인도 박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1심에서는 1억 원 배상 판결이 내려졌으나 박 씨가 항소했고 2심에서 배상액은 절반인 5000만 원으로 줄었다. 양측 모두 상고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a0c423d5f77d379fc7f29b52c157f51b5cfc92a407cc622fe43ff86abf476e8a" dmcf-pid="UHYUENDxhA" dmcf-ptype="general">박씨는 이 외에도 가수 강다니엘, 그룹 '방탄소년단' 뷔·정국 등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상 잇단 소송에 휘말려 왔다. </p> <p contents-hash="13191e4a66ac9aa91fdc0a6dba3249ff586c0fcfc68847f17752e6e8bc3c4898" dmcf-pid="uXGuDjwMhj" dmcf-ptype="general">지난 1월에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강다니엘 관련 소송에서는 1000만 원 벌금형과 3000만 원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BTS 멤버 뷔와 정국에 대해서는 76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단도 있었다.</p> <p contents-hash="bae522a30175b1b4b3022ae24f72743d2c0c1b7f0273eb33803ae67b34a1980c" dmcf-pid="7ZH7wArRCN"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란, 최불암 권유로 연극배우 도전 (퍼펙트라이프) 06-04 다음 JTBC, 다큐 ‘정권 교체 3년의 기록’ 특집 편성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