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도 반했다…지승현, 양규 장군 신드롬 비하인드 "18년 만에 우수상+인기상"('라스') 작성일 06-0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p94K8t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06b0cc3a0dc434502bc54b621fcc16cc8143530a1a3745e47a1da2d73ebf8" dmcf-pid="GSU2896F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60117241oogo.jpg" data-org-width="900" dmcf-mid="WMB6M8Ru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60117241oo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a3d03a963ee19abb06a446adf55c0e32410030efefa6daaf44c625a9b0dcae" dmcf-pid="HvuV62P3Z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지승현이 ‘고려 거란 전쟁’에서 연기한 ‘양규 장군’을 향한 진심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5283d5e631f9cb8ce21bbacb7f91da71ba7cb741edd364637a576d5132c24958" dmcf-pid="XT7fPVQ0Xi"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출연하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8264e9a3588b733bc2904afa16038c06cccdbfce81543d006cbc16c4c4e58713" dmcf-pid="Zyz4Qfxp1J"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지승현이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고려의 숨은 영웅 ‘양규 장군’ 역을 맡아 열연해 ‘양규 장군 신드롬’을 일으킨 그의 활약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089160f07218245483dc9ef34b6ad6dc8837bbd786cc2944a2c98e0773a74d25" dmcf-pid="5jT105phXd"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양규 장군에 대해 알리는 것이 목표였다”라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진정성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데뷔 18년 만에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받았다”라며 ‘양규 장군’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a2952fdc1f02119b60a760714e6d871c68dff591ff14c68fbc005636a6165ed4" dmcf-pid="1Aytp1Ul5e"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속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양규 장군’의 전사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힌다. 체감 온도 영하 10도의 맹추위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 그는 “손이 얼어붙어 부딪히기만 해도 찢어졌다”라고 힘들었던 촬영 현장을 회상하면서도, “전사 장면이 그 회의 ‘최고의 1분’이었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전한다. 이어 공개된 지승현의 열연 장면에 장도연은 "지승현 씨 덕분에 양규 장군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876db5671a191cfba11c33fe56d6954eb340942db12997cff14017b8310fbf59" dmcf-pid="tcWFUtuSY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승현은 숨겨뒀던 피아노 실력도 공개한다. 그는 드라마 속 ‘양규 장군’이 최후를 맞는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던 곡 ‘피닉스’를 피아노 버전으로 선보이는데, 그의 손에서 비장하게 울려 퍼지는 선율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p> <p contents-hash="d5e2b070b723942111bc62b2cb61076f1ca5be3a63227c2e431af494f3b5ae60" dmcf-pid="FkY3uF7v1M" dmcf-ptype="general">‘양규 장군 신드롬’을 일으킨 지승현의 이야기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32c09548ce1b644aef90e73ffbbfcf363b4520c84405282c8fcd418f9bfa1d6" dmcf-pid="3EG073zTXx"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DHpz0qyY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근 손실 발생? 늘어난 체지방률에 ‘충격’ 06-04 다음 JTBC, 오늘(4일) 대통령 이재명 궤적 집중 조명…다큐 '정권 교체 3년의 기록' 특집 편성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