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릴보이→창모, 지셀 향한 불꽃 어필… "'나솔' 아닙니다" 작성일 06-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MTlsSg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a5ab2d1a6528cd60d503d5e2f1ca46b8521f4a89cfdb6d01ddcb66c9ec0ca" dmcf-pid="xNRySOva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daily/20250604162416982taqo.jpg" data-org-width="620" dmcf-mid="PQfOrcme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daily/20250604162416982ta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312006a1a2309a5f3c54ebcbb551060f594004bdfaa4696a1d33844b1f445" dmcf-pid="y0Yx62P3G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의 애쉬 아일랜드-릴보이-창모-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1라운드 경연 타이틀에 오른 지셀을 두고 불꽃 어필 전쟁을 벌여 뜻밖의 설렘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696e5f6dea5e7ee109cb889aa1bf27c003b581877a44a007445557c1d5c3dcd" dmcf-pid="WpGMPVQ0Yi"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밤 11시 방송하는 ENA 예능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 3화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2라운드 경연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을 앞두고 '차트 이터' 힙합 아티스트들과 만나 매칭 및 경연 준비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c124270efedde222096f14961d61f5ebc8a030912344f15b1be7eda0d4e431a" dmcf-pid="YUHRQfxpXJ" dmcf-ptype="general">이날 힙합 아티스트들은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의 1라운드 음원을 들은 뒤, 자신의 원픽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이중, 애쉬 아일랜드-릴보이-창모-언에듀케이티드는 모두 1라운드 타이틀이었던 지셀을 선택해 눈치 싸움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e369c6f6a2a75d3a2b3a21c8504a3ab4a6ee3996738d6f884eca2ca2b714742f" dmcf-pid="GuXex4MUtd" dmcf-ptype="general">언에듀케이티드 키드는 "제 비트 틀어달라"며 자신 있게 외치고, 그의 비트를 들은 지셀은 "너무 좋다"며 미소를 짓는다. 뒤이어 애쉬 아일랜드도 "(지셀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 될 것"이라고 구애하며 자신의 비트를 공개한다. 네 명의 비트를 모두 들은 지셀은 "가장 핫한 비트 느낌을 전해주신 분을 선택할 것"이라며 누군가를 지목한다. </p> <p contents-hash="77b2e3b495663817278206513313f56fb15735628ffdb8fed9043859fa566746" dmcf-pid="H7ZdM8RuZe" dmcf-ptype="general">직후, 지셀의 선택을 못 받은 나머지 3인은 빠르게 태세전환을 해, "사실 마음속에 다른 아티스트들도 있었다"고 처절한 구애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 급기야 언에듀는 "나 언에듀인데, 키세스 나와~"라고 '나는 솔로'의 데이트 신청 대사를 패러디한다. 이에 여기저기서 "옥순이 부르는 거냐?"라는 반응이 터진 가운데, 당사자인 키세스는 "사실 (언에듀님이) 제 원픽이셨다"라고 화답해 핑크빛 설렘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b5c9f5647ae5b13dda0060d1500363fb8a2e16911b8ecc4bde1b4a5bc0016b5" dmcf-pid="Xz5JR6e75R" dmcf-ptype="general">눈치 싸움과 달달함이 뒤섞인 컬래버 매칭 후, '언타이틀 뮤지션'들은 각자의 파트너와 본격 경연 준비에 돌입한다. 드디어 대망의 2차 경연 날이 찾아오고 '디렉팅 매니저'이자 MC인 이이경은 "이번 미션은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선포해 장내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관객들이 현장평가단으로 참여하는 첫 경연이어서 심장 쫄깃한 결과가 터져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00845740dfb9f0df097e5f4a153afa57d4f26fc07dd9eecf0f384e5ae81d3209" dmcf-pid="Zq1iePdzZM" dmcf-ptype="general">과연 지셀이 어떤 힙합 아티스트와 무대에 오를지, 그리고 이들 10인의 '언타이틀 뮤지션'이 '차트 이터' 힙합 아티스트들과 어떤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여 타이틀 자리를 놓고 경쟁할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5561bcd3672c5bb54c55198bfa26874d8d169b35f520fc3938d5e01bcb47840" dmcf-pid="5BtndQJqHx"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걸스' 3회는 6일 밤 11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22d5736a6e377ed1c6bee91628c9a70fdeab06b2e007ae93f4257feb028979" dmcf-pid="1bFLJxiBX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NA, 콘텐츠브릭]</p> <p contents-hash="6cf7a4ece79d3dc99f1c3fbb1a7f0becf2430cb8c52ff246d61039f6364064c5" dmcf-pid="tK3oiMnb5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하우스 오브 걸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fujgJaV5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오늘(4일) ‘유퀴즈’ 녹화…6년만 금의환향 06-04 다음 하림, 이재명 대통령에 당부 전했다..."혐오와 분노의 시대 끝내주기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