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사랑받는 게 버거워…은퇴 결심했었다" 작성일 06-0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iJiMnb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79e72e26bd2e224eed838d771a8d3521b309b35023e8405bab9834e011a28" dmcf-pid="2LninRLK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TN/20250604163412099cdvv.jpg" data-org-width="640" dmcf-mid="KLXHXyZw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TN/20250604163412099cd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646b673fcb5e336ab714a10b5b2138bff97f92ff978db7fc0c3f34b75bbc22" dmcf-pid="VoLnLeo9cc"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한때 은퇴를 결심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e81ba49145796aaee04c4edc264bf2f1c8c033eb7b2eefd8e3c0d650e90b8b7" dmcf-pid="fgoLodg2g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엉뚱하고 유쾌한 입담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bb80d3662387b75ce571e1a1ade700c6b6cf5e3292d3ef7993ff192cdae164df" dmcf-pid="4agogJaVa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연기를 즐기지 못하고, 사랑받는 것이 버겁게 느껴져 한때 은퇴를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고민을 안고 있던 그는 절친 김숙과 배우 김혜자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8af9e50c44d2ff5d588b1d72af54db449390a210e237d1d586481596546c0ecb" dmcf-pid="8NagaiNfcN" dmcf-ptype="general">특히 김숙은 "은퇴하겠다는 말을 어디 가서 하지 말고, 너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조언하며 최강희의 은퇴 발표를 사전에 막은 결정적 인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570ee205624ad97b0d19fb5fffa8088890501c8c1f1d918954398d1ef4724d8" dmcf-pid="6ZXHXyZwoa" dmcf-ptype="general">최강희와 김숙, 송은이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30년에 가까운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 뒤에는 놀랍게도 '지독한 건망증'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f1c0149e8e1eb70352e1262cc198f4a83f0b409c295930ce5fbf3d42af2f9452" dmcf-pid="P5ZXZW5rAg" dmcf-ptype="general">김숙은 "세 사람이 함께 펜션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최강희가 선글라스를 두고 왔다고 해서 다시 가서 찾아왔다. 그런데 또 연락이 와서 이번엔 내 파우치를 두고 왔다고 하더라. 결국 다시 찾으러 갔다"고 웃픈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다시 펜션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번엔 큰 가방이 하나 남았고, 그건 송은이 거였다"며 끝없는 깜빡 잔혹사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9e521f0c512679fe005d9c00921c8b1092daa0a42e3e39e47a549ef58fba4fb" dmcf-pid="Q15Z5Y1mko" dmcf-ptype="general">이 이야기를 들은 MC 주우재는 "세 사람의 생활을 시트콤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다"고 감탄했고, 출연진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b684d13b5da03b8da2acd997c591300ceb7d2f7fe1785bf2b1f69f774e7b9627" dmcf-pid="xt151GtsNL"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희는 김숙을 "불편하거나 어렵지 않은 오빠 같은 존재", 송은이를 "모든 걸 해결해주는 삼촌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내 뭉클한 감동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33153385b5c460608799c499dc530e4b2b4d104e4fb1abb4095ab46921092e7f" dmcf-pid="yoLnLeo9Nn" dmcf-ptype="general">최강희의 은퇴를 막아준 김숙의 한 마디, 그리고 김혜자와의 특별한 인연까지. 그 진솔한 이야기들은 '옥문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8fa37a58f7fa25c73ab986780bee95fad7ff7d809a06f78629dd0ef71b47867" dmcf-pid="WgoLodg2ji"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YagogJaVcJ"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GNagaiNfgd"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HjNaNnj4A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G, SW 기반 통합구조로 설계하면 세계 최초 상용화 가능" 06-04 다음 [공식] MBC, 이재명 당선되자마자…특집 '100분 토론'서 과제 묻는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