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5인조 새 출발' 프로미스나인, 다시 '서머 퀸'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Amfb41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5fb2f12b3cbdeb81cbf969960c0de5a0c5b82dd92b9b317764f0627de3893e" dmcf-pid="2Ecs4K8t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사진=어센드(ASN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2012sike.jpg" data-org-width="560" dmcf-mid="qRFTePdz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2012si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사진=어센드(ASN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7e848ae6b1a83e3e7799241e019357e5dde062902cbd10cc3eccace6be8e05" dmcf-pid="VP8e5Y1mrw" dmcf-ptype="general"> 5인조로 재편한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팀의 장기인 서머 송으로 돌아온다. <br> <br>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프롬(from)' 이후 6개월 만이며,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월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새로운 프로필과 무드 필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어센드는 '프로미스나인이 6월 중 신보 발매를 확정했다. 프로미스나인만의 매력을 담은 여름 분위기의 신보를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r> <br> 소속사 이적과 함께 팀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8인조로 활동을 이어오던 프로미스나인은 전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와 지난해 12월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5명만이 다시 뭉쳐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새롬, 노지선, 이서연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br> <br> 5인조가 된 프로미스나인은 플레디스와 팀 명에 대해 원만한 협의를 마쳤다. 전 소속사인 플레디스의 배려와 멤버들의 팀 명에 대한 애정 덕분에 '프로미스나인'을 지킬 수 있게 됐다. 팀 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은 팬들과 앞으로도 프로미스나인으로서 함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412d96f74c2fd11f792e425ddb0cbd0e47ee5c15e6945f9094ec8bbe21add" dmcf-pid="fQ6d1Gt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2590qrbj.jpg" data-org-width="560" dmcf-mid="BWaD9z2X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2590qrb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9a7ede27e21e585ce5c84bd9357a42fde311466ca9e11a1305a89d0ef34c34" dmcf-pid="4xPJtHFOIE" dmcf-ptype="general">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히 계단식 성장을 해왔다. 이들은 2017년 9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서 선발된 멤버들로, 2018년 1월 정식 데뷔했다. 데뷔 후 '디엠(DM)'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 '위 고(WE GO)' 등 청량한 멜로디의 여름과 어울리는 히트곡을 발매해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결성된 그룹답게 탄탄한 보컬과 랩, 춤 실력은 물론 전원 뛰어난 비주얼로도 이목을 모았다. 또한 대학 축제 등 각종 공연과 함께 군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군통령'이란 수식어도 얻었다. <br> <br> 이들은 완전체로서 마지막 활동이었던 지난해 8월 발매한 '슈퍼소닉(Supersonic)'으로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웠다. '슈퍼소닉'은 발매 후 음원 사이트 멜론 '톱 100'에서 10위에 올랐다. 프로미스나인이 이 차트 톱 10에 진입한 것은 데뷔 이래 처음이다. 벅스 차트에서는 실시간, 일간, 주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슈퍼소닉'으로 음악 방송 1위까지 휩쓸며 4관왕을 달성했다. 이 곡은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차트 톱 100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8a4c548d1e3778a29cee8e0697054ee9becaf48c1b675a90a26d878a840ea" dmcf-pid="8MQiFX3I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3969qtan.jpg" data-org-width="560" dmcf-mid="KhOTePdz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65533969qta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35bf96763ffcf79cf5760e648318ac47903f6808cab836e5426589061664fc" dmcf-pid="6Rxn3Z0Cmc" dmcf-ptype="general"> 이제 프로미스나인은 '마의 7년'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여러 변화와 과제들을 지나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그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서머 퀸' 자리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br> <br> 프로미스나인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새 유튜브 채널 '스프 : 스튜디오 프로미스나인'을 열고 첫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이번 신곡에 대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며 '서머 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올해 계획에 대해선 월드투어와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컴백을 앞두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멤버 하영은 '모든 과정이 새로운 도전, 그 자체였다. 전 멤버들의 부족함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며 결의를 다졌다. 프로미스나인의 새 출발에 업계의 많은 관심이 쏠린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어센드, 플레디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시대의 아이콘=박찬호·박지성·손흥민 부러웠다..나는 부족했다고 생각"(완벽한 하루) 06-04 다음 ‘외대 출신’ 혜림, 38개월 子에 “서울대 갈 거야?” (슈돌)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