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현실로 만들 때까지…유스피어, WM 책임질 '대들보 원석' 탄생[종합]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W8WlYc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74fa05ec2b27c0ffbec86dc5c373366c4f5766dccb5e819dc5635091f7d0c" dmcf-pid="FkY6YSGk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6291zubg.jpg" data-org-width="900" dmcf-mid="Z1xcbuKG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6291zu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0a764d7c9138e1d374a28664282d963b2a9f035cad3667a1f7d7816bf7f0c6" dmcf-pid="3EGPGvHEH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WM 걸그룹’ 유스피어가 드디어 K팝신에 출전한다. </p> <p contents-hash="3bf2efa4c25914634cb0d54b24bef924424eceaf1fca03d6f6bc1c9cc39d398c" dmcf-pid="0DHQHTXDGl" dmcf-ptype="general">유스피어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 타워에서 첫 싱글 ‘스피드 존’ 쇼케이스를 열고 “WM의 대들보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fd51bd246acfebb3746146fce66620229778348720478ac3857f7488b60324" dmcf-pid="pwXxXyZwHh" dmcf-ptype="general">유스피어는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을 발굴한 W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마이걸 이후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p> <p contents-hash="b20765b8e31e75c1e4ae3ef1d677cd7864358402653042e64b4f0ca50d09ed8c" dmcf-pid="UrZMZW5r1C" dmcf-ptype="general">팀명 유스피어는 우리를 뜻하는 ‘어스(US)’와 ‘질문하다’를 의미하는 ‘스피어(SPEER)’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또한 자신들만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 하나가 되는 메시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82a8f1102544f04aa8d5148d35a02db61a3b8a257299abb91f1e3cec95a53b00" dmcf-pid="u36O62P31I" dmcf-ptype="general">데뷔곡 ‘줌’은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자신감 넘치는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인다. 마치 주문처럼 반복되는 중독적인 후렴구와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드럼 사운드가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유스피어의 시작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705125db556a9dad4b4a512259e0fe7dbf585afe00c9b1aee4e5512b05e62048" dmcf-pid="70PIPVQ0XO" dmcf-ptype="general">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세상에 나오는 ‘WM 걸그룹’ 유스피어는 당찬 데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70e3f3e0693053bf8592be6e1dd1f1ce3e1e90982b4d11c885a934701e88edb" dmcf-pid="zpQCQfxpYs" dmcf-ptype="general">여원은 “부담감보다는 저희가 그만큼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4adb7a8a2b96ce912e4abe3066fc97f3283d75fd54a0541ba52f0c63c2d5749" dmcf-pid="qUxhx4MUGm" dmcf-ptype="general">‘WM 직속 선배’ B1A4, 오마이걸의 응원과 격려도 귀띔했다. 시안은 “유빈 선배님께서 지하 연습실에 내려와서 보컬이나 댄스를 알려주시고 디테일이나 복압 잡는 법도 알려주셨다. 삼겹살 회식 한 적도 있는데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셔서 소고기로 보답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e531949ec55139450438529f538470de67c2e11f159bb66ac29d1b2549d520f" dmcf-pid="BuMlM8Rutr" dmcf-ptype="general">여원은 B1A4의 ‘리와인드’ 활동 당시 댄서로 서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그는 “음악 방송 활동도 함께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선배님들이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음료수도 사주시면서 이런 부분을 이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독여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5c2d4a2a5f37a23488ec2215f3d1952666654b92b9d3b705490dd0aad3e44" dmcf-pid="b7RSR6e7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7950hwbk.jpg" data-org-width="900" dmcf-mid="5OHBIwCn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7950hw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5fd0878c9d1425015b81dd47eb308c901a806ff15eb00847094e0d0cd3bdea" dmcf-pid="KzevePdzXD" dmcf-ptype="general">유스피어는 에너지와 생명력을 ‘속도’에 비유해 이제 막 출발선에 선 자신들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보여주고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이 돼 이전보다 다른 삶의 속도를 느끼는 모습을 통해 주체적 자아와 긍정적 에너지, 성장을 보여주며 유스피어만의 정체성을 쌓아 가겠다는 각오다. </p> <p contents-hash="1c2e76c9ce8d42b2c87825bea230b1bf3566b4584b4709f8957ca12bba43b85f" dmcf-pid="9qdTdQJqtE" dmcf-ptype="general">시안은 “제 개인 수식어가 육각형 멤버인데 제가 육각형 멤버인 만큼 저희 팀도 만능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고, 퍼포먼스가 강점이라 퍼포먼스 강팀이라는 수식어도 듣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6298de487560040d804fab0beba3e70a6b8e57e21b9b28d7820ab4047b10e0c" dmcf-pid="2BJyJxiBHk" dmcf-ptype="general">또 채나는 “저희가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모든 수식어가 다 감사하게 느껴지지만 WM의 자랑이자 선배들의 자랑스러운 후배 그리고 WM의 대들보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f73541dfa82c567a39c0da7dd42842e1afdbf04bb7aca542f60ec67f0fea5a2" dmcf-pid="VbiWiMnbGc" dmcf-ptype="general">여원은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멤버들이 다양한 면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라이브도 잘하고 이 친구들 표정이 잘 한다, 표정을 잘 쓴다, 보는 맛이 있다는 칭찬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54e59d0b714f226333d2f235911fd01dfd7e249d3b45cc9ad643471dc6bd142" dmcf-pid="fKnYnRLKHA" dmcf-ptype="general">WM의 차세대 걸그룹인 유스피어는 오마이걸을 롤모델로 꼽았다. 서유는 “저희의 직속 선배님이신 오마이걸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싶다”라며 “선배님들이 오랜 시간 롱런하시기도 했고, 국민 걸그룹이시지 않나. 저희도 뒤를 따라서 국민 걸그룹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8eb4efe2ab48cfe744a97c43821922c3f2e39e977c12c66137c4431addea0e" dmcf-pid="49LGLeo91j" dmcf-ptype="general">이어 소이 역시 “저도 오마이걸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 선배님들이 그룹으로서도 좋은 사랑을 받고 계시지만 개인으로도 솔로 앨범,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개인으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04b3ce6b65e0b102b515305f843aa1d66dabf9269f67cd322ec5498ade37869" dmcf-pid="82oHodg2YN" dmcf-ptype="general">본격 데뷔 출발선에 선 유스피어는 ‘꿈의 무대’로 코첼라 페스티벌을 꼽았다. 유스피어는 “연말 시상식에도 서고 싶고 빌보드 차트에 저희 팀의 이름과 노래가 올라가면 좋겠다”라며 “코첼라 페스티벌에도 꼭 서고 싶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2d856ed052983614bd5dfacd982d0353be16482c53b70ca98bf1110ec9954" dmcf-pid="6VgXgJaV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9598hrgr.jpg" data-org-width="900" dmcf-mid="1lAtAoc6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tvnews/20250604170509598hr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스피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cc6ee51c37729bf59b5662b35db9080cc77da3e3ab5b90b7dc5dc01403169a" dmcf-pid="PpQCQfxp1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美 빌보드 4개 차트 진입…끝없는 글로벌 행보 06-04 다음 불화설 허니제이 리헤이 8년만 재회, 전 연인 같은 어색함 “숙소서 매일 욕해” (살롱드립2)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