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항생제 부작용 호소 "응급실 다녀왔다"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지혜, 2019년 최성욱과 결혼<br>최근 쌍둥이 임신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XuGvHE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ee68b861a8c03dfa388cdc51d651436bed6eade4ea480ab314510b718f996" dmcf-pid="HAZ7HTXD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가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71224397ytdz.png" data-org-width="506" dmcf-mid="YQW3TCyj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71224397yt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가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a43f7a585b7887da5d3ea1db0914c11cdc74cc4c8a85e9b360a04d94d9b6e" dmcf-pid="Xc5zXyZwWr"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을 찾았다.</p> <p contents-hash="a5a55887159b85db80db525ad7be7d4301c1bb139058ff88481f759a0599c420" dmcf-pid="Zk1qZW5rvw"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0256baa7b4bd5ede93f3c6446c43ada9b5f834fa4ed458601f63de6af42dde2" dmcf-pid="5EtB5Y1mSD" dmcf-ptype="general">그는 임산부들을 향해 감기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제가 버티다 버티다 기침이 너무 심해져 병원에서 약을 타 와서 먹었다. 바로 항생제 부작용 나타나서 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6c182cb4b9999ac45c1c1f9df518f96bdc731398f6eefcb3fa2e6edf47cfd9" dmcf-pid="1DFb1GtsTE" dmcf-ptype="general">이어 "갑자기 손바닥부터 간지럽고 빨개지더니 순식간에 온몸이 빨갛게 되고 두드러기가 올라왔다"면서 얼굴까지 빨갛게 변했다고 알렸다. 김지혜는 "임신 전에는 항생제 부작용이 없었다. 임신 후에 갑자기 안 맞는 거다. 응급실 가서 진정하는 주사 맞고 하루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그 뒤로 무서워서 약은 싹 끊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8fae117532ed2a54220b22e988957e4b845f60d1a252ffc38d709911ee6136" dmcf-pid="tw3KtHFOTk" dmcf-ptype="general">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은 2019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혜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서 "시험관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됐다"고 알렸다. 또한 "6년간의 긴 난임 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 동안 많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FH8ifb41hc"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정은지 피한다...이유 뭐길래 06-04 다음 장원영 이어 스타쉽도 '탈덕수용소' 상대 승소 "5천만원 배상하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