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농구 레전드인데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시대의 아이콘 부러워” (완벽한 하루) 작성일 06-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mqbuKG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0ce5a6d8f0c37ef7f521d64c29f4a7de5333fa8da2194cfc910e3bb96796c" dmcf-pid="8ysBK79H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서장훈,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72539183vnri.jpg" data-org-width="878" dmcf-mid="fk2rsEOJ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172539183vn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서장훈,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6vrzBUbYg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f5f93ca3e202a8afee0f6faf41be1a86125317443588cd38778165949046938" dmcf-pid="PTmqbuKGAi"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장훈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a80584c480e94370260f8060291825a4a2ac55782a7297ebb19691d347d2956" dmcf-pid="QysBK79HoJ" dmcf-ptype="general">6월 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ff8f8e5b3906e64d6491e7844c2ebdd0f3eccfb6bddffecc044e4da223bf4e4" dmcf-pid="xWOb9z2XNd"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노래 다섯 곡을 선곡해 달라는 제작진의 부탁에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얘기해야 할 것 같아서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에 맞춰 선곡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eec83b6a6cb53a7dded6da8b79c0569ce871f738b275c287c02a9b8abecc25" dmcf-pid="yM2rsEOJge" dmcf-ptype="general">"아이콘이 되고 싶었다"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힌 서장훈은 "스포츠 선수로서 온 국민들한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었는데 저는 그런 면에서 굉장히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제가 정말 부러워하는 분들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우리나라 스포츠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c607eb50381d63cc5723d74b838d8228c79abdd8efe62f6a23c4f3ccc0dfec7" dmcf-pid="WRVmODIigR"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순은 "서장훈 씨도 충분히 그런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 서장훈은 "농구라는 종목 특성상 쉽지 않았다. 저 스스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쉽다"며 "스포츠 분야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아이콘이 되신 분들을 동경하고 좋아한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음악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아이콘 다섯 분의 노래를 선곡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a5704fe479692323194e9ae8a4b0a8617b9e8119d0f7c20d4e5a550a79c8f39" dmcf-pid="YefsIwCnAM"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d4OCrhLo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빈 '당신의 맛' 신스틸러…디테일한 연기 눈길 06-04 다음 '아들상' 박보미, 뚤째는 딸 "여동생 확정…넘나 설레잖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