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집 떠난 홍현희 “♥제이쓴과 10년 후 이혼까지 생각”(로보락)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6fwArR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936583878c86a1992b8c52efee45866e1a571dfe8661ec594eec55446774d" dmcf-pid="9oB7gJaV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 유튜브 채널 ‘로보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73531260uvzp.jpg" data-org-width="900" dmcf-mid="blieSOva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173531260uv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 유튜브 채널 ‘로보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1c6fe866b16aa4016459f41cd6fa946bb5ea82e07c12791c4bbef66cefc21" dmcf-pid="2gbzaiNfrB"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생활 중 한때 남편 제이쓴과의 미래에 대해 고민했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아이를 낳고 나서 달라진 감정의 흐름과 가족에 대한 의미도 함께 전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br><br>최근 유튜브 채널 ‘로보락 Roborock Korea’의 웹예능 ‘유부녀회’에 출연한 홍현희는 인플루언서 소히조이, 개그우먼 김미려와 함께 현실 육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홍현희는 “정말 아이를 원해서 노력 중인 분들도 많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이라며 말을 아끼다, “결혼하고 5~6년쯤 지나면서 이쓴 씨랑 각자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니, 문득 ‘이렇게 가다간 10년 뒤엔 각자 살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아이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그 아이를 통해 진짜 ‘가족’이 무엇인지 배우게 됐다”며 “나는 표현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 제이쓴 씨가 ‘돈이라도 달라’고 할 정도였다. 그런데 아이가 나한테 표현을 너무 잘하니까, ‘아, 나도 배워야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함께 출연한 김미려 역시 “아이들은 우리가 키우는 줄 알지만, 결국 아이가 부모를 키운다”며 “화날 일도 많지만 인생이 훨씬 더 확장된 느낌이다. 가족의 앞날이 오히려 더 기대된다”고 육아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br><br>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엔 60억으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며 또 다른 일상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세원 딸' 서동주 "신혼집은 50년된 구옥, 금수저 아냐" 06-04 다음 데뷔 30주년 김숙, '유퀴즈' 출연 “도박 중독 빠진 적 있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