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 대들보 되겠다" 유스피어, '스피드 존'으로 질주 시작(종합) 작성일 06-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HyuF7v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acf8a61d96540e0d150e5b56f050ace55526dc6bced70ae9310c36e73fe60" dmcf-pid="PyXW73zT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2768klko.jpg" data-org-width="559" dmcf-mid="fkGoIwCn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2768kl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93cd396689afc34d161de66b6bff4051e2b3d7d34ad465fbf330854e468d8f" dmcf-pid="QWZYz0qymj" dmcf-ptype="general"> 데뷔라는 출발선에 선 유스피어(USPEER)가 질주를 시작한다. <br> <br>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 신인 그룹 유스피어가 4일 첫 싱글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br> <br> 유스피어는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 묻다)'의 합성어다. '우리가 함께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의미다. 멤버는 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까지 총 7인으로 구성됐다. 전원 한국인 멤버다. <br> <br> 유스피어는 WM에서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오마이걸이 청순하고 몽환적인 그룹 색으로 사랑받았다면, 유스피어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이 강하다. 이들은 스포츠 컨셉트와 운동복을 연상케 하는 무대의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여원은 “유스피어가 스포츠 구단이고, 멤버들이 선수라고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다. 저도 리더가 아닌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c0414606f640f2988909146721ea01f840b451e4e2018d34de3514623a30b" dmcf-pid="xY5GqpBW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4208byhb.jpg" data-org-width="559" dmcf-mid="4H359z2X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4208by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09898d941cef9364fd91e9f4d531b3e7e5a4c71e49e3291c64e526aaf2ff25" dmcf-pid="yeLdwArROa" dmcf-ptype="general"> 10년 만에 탄생한 WM의 신인 걸그룹임에도, 부담보다 자신감이 넘쳤다. 여원은 “부담감보다는, 우리가 노력한다면 많이 응원해주실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했다”고 이야기했다. 소속사 선배 가수들의 응원도 전했다. 시안은 “오마이걸 유빈 선배님이 보컬, 댄스 등 디테일을 많이 알려주셨다. 또 삼겹살도 사주셨다”며 “다음에는 소고기로 보답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여원은 “B1A4 선배님들이 음악방송 활동 당시 댄서로 함께할 수 있었다. 많이 조언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br> <br> 데뷔 싱글 '스피드 존'에는 타이틀곡 '줌(ZOOM)'과 수록곡 '텔레파시(Telepathy)' 등 총 두 곡이 실린다. 데뷔 싱글 '스피드 존'에 대해 다온은 “출발선에서 달려나갈 준비를 마친 유스피어의 시작점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br> <br> 타이틀곡 '줌'은 빠르게 질주하는 신스 베이스와 다이내믹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곡이다. '빠르게 질주하거나 돌진하는 소리'를 뜻하는 '줌'은 세상을 향해 자신들만의 속도로 거침없이 달려나가는 유스피어의 포부를 담아낸 곡이기도 하다. 자신감 넘치는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빠른 스피드로 전개되어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c5573714c7df23e5f11d5912b6ba78836daf7b58733ef9a50e0dbb5e1729c" dmcf-pid="WdoJrcme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5669fkeg.jpg" data-org-width="560" dmcf-mid="80KzM8Ru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174615669fk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a24632ad2dc42df9b3c241f7ebc36c3205ce1d77c9882e695396dbd3dd9257" dmcf-pid="YJgimksdIo" dmcf-ptype="general"> 유스피어는 팀의 롤모델로 오마이걸을 꼽았다. 서유는 “롱런한 선배들처럼 국민 걸그룹이 되고 싶다”고, 소이는 “선배들처럼 그룹으로서도 개인으로서도 연기, 예능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br> <br> 팀의 목표도 밝혔다. 채나는 “WM의 자랑이자 대들보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여원은 “유스피어를 널리 알리고 싶다. 또 음악방송 1위를 해보고 싶다고 연말 무대에서 신인상을 휩쓸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다온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싶고, '코첼라' 무대에도 서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TBC 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기안84와 모델 커리어 똑같다” 발언에 불쾌+정색(빠더너스) 06-04 다음 수십년 ‘뮤온 실험' 결론 "표준모형과 일치…새 입자나 힘 못찾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