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얇은 삼성 신작 '갤폴드7' 내달 출격 작성일 06-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초 美 뉴욕 언팩서 공개<br>초슬림·초경량…화면은 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LfiMnb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06f5871fdbf77f9fb9f66ade15e12347da21f19a36d24931e26c8e5c71679" dmcf-pid="uzo4nRLK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4일 공개한 신작 폴더블폰 티저 영상 이미지.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20250604174512538nzwo.jpg" data-org-width="615" dmcf-mid="psf32qVZ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20250604174512538nz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4일 공개한 신작 폴더블폰 티저 영상 이미지.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a33b3fee24250484a20c29ace4992aa37c69a446db932bd3e5973f3fa1f0fe" dmcf-pid="7qg8Leo9A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다음달 초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신제품 공개 행사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4일 '갤럭시 Z 폴드 7'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신작과 관련된 구체적 스펙은 소개되지 않았으나 폴더블의 대표적 특징인 넓은 대화면과 더불어 접었을 때 편의성을 개선한 듯한 실루엣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32339eae6b76891c2aba3f2be52e8e942c4738b83e23c71902b1bdea6cac49" dmcf-pid="zBa6odg2N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날 자사 뉴스룸에 올린 '울트라 경험을 펼치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에서 "더 큰 화면, 더 뛰어난 카메라, 더 강력한 성능, 더 다양한 방식의 연결과 창작 도구. 사용자들은 이 모든 경험을 한 손에 담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이러한 소비자 기대에 꾸준히 귀 기울여 단순한 스펙과 기능의 조합을 넘어 일상의 상호작용을 새롭게 정의하는 '울트라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작 Z 폴드 형태의 이미지가 푸른 빛을 내며 펼쳐졌다가 다시 접히는 모습이 표현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7398f311edb2375a3f961a5539be2fdfb7392ad529f2c96f514e3aec4c3b75" dmcf-pid="qbNPgJaVk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해당 신작에 대해 "정밀한 하드웨어, 강력한 성능, 폼팩터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까지, 사용자들이 '울트라'에 기대하는 모든 요소가 이 제품에 담겼다"고 소개했다. 또 AI로 메시지, 브라우징, 게임 등 일상적인 작업을 사용자 맞춤으로 최적화해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휴대성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a08eb852db08a3312284d23e358a00accb7162e5c8e87d9a8ed4a49d6717cc2" dmcf-pid="BKjQaiNfj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화면을 펼치는 순간, 콘텐츠 감상부터 문서 작성까지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대화면이 펼쳐진다"면서 "갤럭시 AI도 폴더블 폼팩터에 최적화돼 더욱 직관적이 됐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1b88972f3b379c70ad44f52c16d37c76347ba01ccf5f1f26c666af752e6933ef" dmcf-pid="bpJ9ePdzaO" dmcf-ptype="general">이처럼 삼성전자가 언팩 행사에 앞서 이날 주요 플래그십 제품 가운데 고성능 모델인 울트라를 언급한 이유는 Z 폴드 신제품의 성능이 그만큼 크게 향상됐음을 강조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존 제품은 폴드가 접혔을 때 다소 길쭉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이러한 점이 완화돼 갤럭시 S 시리즈의 '바(bar)' 형태 스마트폰처럼 디자인적으로 변화된 모습이 보였다. 이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폴드를 접은 상태에서 사용할 때의 이질감을 어느 정도 개선한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f38870ac5b33396018d77b4020736a176783c774d39e8dcbf8d5cdb6759e7e2a" dmcf-pid="KUi2dQJqcs" dmcf-ptype="general">외신 등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Z 폴드 7은 펼쳤을 때 기준 두께가 4.5㎜, 접으면 8.9㎜ 수준으로 전작보다 더 얇을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메인 디스플레이는 기존 7.6인치에서 최대 8.2인치로 더 큰 화면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게 역시 전작보다 경량화될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e726530f7837a79bd15464831b4929fcaa91aad2268ff6324cdd0ec5e4706117" dmcf-pid="9unVJxiBkm" dmcf-ptype="general">[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 향해…'WM 신인' 유스피어 "국민 걸그룹 되고파"[현장EN:] 06-04 다음 아르테미스, ‘우리’와 가장 먼저 만난다…쇼케이스 포스터 오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