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엄청난 실수…촬영 현장 싸늘(‘홈즈’) 작성일 06-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iY9z2X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925ecca18d38e6154e50a5be50c2b5c8b3952afd4a698bed965508e5f48a8" dmcf-pid="FfgZ4K8t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175534974dbdb.jpg" data-org-width="647" dmcf-mid="1JvfAoc6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SEOUL/20250604175534974db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c426c5270c14da01b7f9509d7b3445995bbc00c7b04f0e9336b1004367c2e6" dmcf-pid="34a5896FN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경주로 떠난 ‘구해줘! 홈즈’ 단체 숙박 임장기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af565530119818cd07e0cdd5cc892cf3786e16d890feec11bf1662f9953fec" dmcf-pid="08N162P3oV"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300회 특집 2탄이 펼쳐진다. 경주 단체 임장은 ‘홈즈’ 코디들을 두 팀으로 나눈 뒤 팀원들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노란돌 팀에는 박나래와 주우재, 양세찬이 함께 하며, 검정돌 팀에 김숙, 장동민, 김대호, 양세형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2face6d6926b9ced9e0f1c1af667c10ec0e4f6653a5b34ff63b1fcbe50ccea43" dmcf-pid="p6jtPVQ0A2" dmcf-ptype="general">먼저 검정돌 팀은 양세형의 경주 위시 리스트인 ‘보물찾기’를 위해 이동한다. 김대호는 차안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발견, 창문을 내려 인사를 건네지만 학생들의 싸늘한 반응에 “나를 아예 못 알아보는데?”라며 창피해 한다. 이에 양세형이 다시 창문을 내리며 “안녕하세요, 김대호가 경주에 떴어요~”라고 외치지만, 무반응으로 되돌아온다. 얼굴이 빨개진 김대호는 “요 근래에 가장 치욕적이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4ae39400f16f7eed55581ea727d1be6a8fe2c90fba14a282bae6883897674895" dmcf-pid="UPAFQfxpN9" dmcf-ptype="general">이들이 도착한 곳은 유적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쪽샘 유적지(옛 쪽샘마을)’로 국립 경주 문화유산 연구소 사람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었다. 발굴 담당자가 이 곳에서 1,550년 전의 신라 무덤이 드러나고 있는 중이라고 소개하자, 김대호는 사실상 ‘홈즈’에서 가장 오래된 곳을 임장하는 것이라고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b63cc7aa105312006716c819cf02277691e4d3362c7805883e8a28ddeba2eb44" dmcf-pid="uQc3x4MUNK"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발굴자는 “힘든 작업이지만, 자부심으로 하는 활동이다. 금귀걸이를 발굴한 적 있는데, 보람됐다. 여기는 캐면 무조건 순금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형은 리얼 보물찾기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03024ff1854abc7648e1e7a24113e6a4af22071c383f057d92eb712d035d03cc" dmcf-pid="7xk0M8Rujb" dmcf-ptype="general">전문가의 충분한 설명을 들으며 보물찾기에 나선 양세형은 땅속에 묻힌 토기를 발견하고는 빗살무늬 토기를 발견했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다. 이에 김대호와 장동민은 빗살무늬는 신석기시대 토기라며 “진짜 무식하다”라고 핀잔을 준다.</p> <p contents-hash="584820da5396e1ab14c71a97f8d4e632d03bb010b32e0465a161d3b55bb6748c" dmcf-pid="zMEpR6e7N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적인 발굴 작업에 돌입한 김대호는 순식간에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전문가는 “김대호씨 이러면 도굴꾼입니다.”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가 싸늘하게 변했다고 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지완, 은가은과 ‘빛나는 트로트’서 재회→트로트 아이돌 활동 일화까지 대방출! 06-04 다음 장원영 한마디에 대만서 '품절 사태' 벌어졌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