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2년만 임신→둘째 성별 공개.."여동생 확정, 너무 설레" 작성일 06-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kJz0qyA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74750b3468f9b3e1b91ac5de4c6622826590c1c9e9782669844d312dcd50d" dmcf-pid="2sEiqpBW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180658891iuek.png" data-org-width="650" dmcf-mid="K83yNnj4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180658891iue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70a6a5e26e2e4aceabc2ebde99e744291d69ada706e185e034de7a6d32022a" dmcf-pid="VODnBUbYo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박보미가 소중한 둘째 설복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1a45ae9f3a964e71423ce4677d5544cbe42b25f692bc582909f8dcc52c526c2" dmcf-pid="fIwLbuKGAh" dmcf-ptype="general">4일 박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1주 정밀초음파 보고 왔다"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61372823875e7cfb1ad47f3e837613a0aa2845d3fd529baa5ec23ebc1aad746" dmcf-pid="4CroK79HoC" dmcf-ptype="general">그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핑크색 꽃무늬 패턴이 그려진 아기옷을 올리며 "띠모니(시몬이) 여동생 확정!"이라고 둘째의 성별이 딸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5e7d1f06b5de816e9e941713a405e2c09c9a02c8be3deb73ec13ed3e88002f4" dmcf-pid="8hmg9z2XoI" dmcf-ptype="general">이어 "딸랑구라니 넘나 설레쟈냐... 오늘 얼굴도 잘 보여주고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설복아!"라며 "쑥쑥 크자 쑥쑥!"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e48fbfee9d3c510829e97746bce7a685f3d9db2f762d4bfefd8b586521150c" dmcf-pid="6lsa2qVZNO"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 2022년 첫 아들 박시몬 군을 출산했다. 하지만 이듬해 5월, 열경기로 인해 15개월된 아들을 안타깝게 떠나보냈던 바. 그러던 중 아들을 떠나보낸지 2년만인 지난달 22일, "띠모니 동생이 찾아왔어요"라며 '설복이'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올해 10월이라고.</p> <p contents-hash="a4b8f6394479eb8f819c1b0053be82e56931057623a536212d38d42beb2516aa" dmcf-pid="PSONVBf5cs" dmcf-ptype="general">그는 "실은 사랑하는 시몬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고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어요. 그 시간들을 지나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거나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라고 기적처럼 임신에 성공, 건강히 자라고 있음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QvIjfb41am"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15212e738e1683ac85bc1e22ff948e8114c6dbaba0c40b302fabcb8231838675" dmcf-pid="xTCA4K8tkr" dmcf-ptype="general">[사진] 박보미 소셜 미디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개 숙인 정현규→입 닫은 윤소희 ‘데블스플랜2’이 부른 악플 참극[TV와치] 06-04 다음 [생활 속 IT] 대중교통 이용 편의 높일 특허 기술 살펴보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