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패소' 탈덕수용소, 장원영 관련만 1억원 배상 [이슈&톡] 작성일 06-0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uviMnb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f26008ad9283ec49db5b0afefe5b41e7104a81eb8061abf6122204d6076a9" dmcf-pid="uQ7TnRLK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장원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daily/20250604182513284sbqc.jpg" data-org-width="658" dmcf-mid="p0bGaiNf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daily/20250604182513284sb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장원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33f76df0479cb394eee2c4e7180de4c4a845e5fbb2e94ce99a4a4318c36f3e" dmcf-pid="7xzyLeo9X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패소의 연속이다. 유튜버 탈덕수용소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그의 소속사가 제기한 소송에 연달아 패소했다. 양측에 지불해야 하는 배상액만 1억원에 도달했다.</p> <p contents-hash="f1482a8d23bb338ec28fe0c605c6f2536056d2951a26a52158a912f754ff0939" dmcf-pid="zMqWodg2Xd" dmcf-ptype="general">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탈덕수용소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며 "피고는 원고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dfd8ac442fa2e7a841b3065b2570cd5730a8af4292aa2f91ff9f62c890fbcd7c" dmcf-pid="qjQpmksd5e" dmcf-ptype="general">박 씨는 지난 수년 간 유튜브를 통해 탈덕수용소라는 이름의 채널을 운영, 아이돌 관련 루머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한 혐의로 장원영을 비롯해 강다니엘,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 정국 등 여러 연예인과의 소송에 법정 싸움을 벌여왔다. 그간 박 씨가 이 채널을 통해 거둬들인 수익은 2억5000만원 가량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b08b665a7a8557773af6c8c8735f17f48258e7c3b537ad5648b0c10bf308acc0" dmcf-pid="BAxUsEOJZR"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의 도를 넘은 루머 유포에 여러 소속사가 신음했지만, 박 씨의 신원을 가장 먼저 특정하고 칼을 빼든 것은 스타쉽이었다. 스타쉽은 미국 내 디스커버리 제도를 활용한 신원 확인 절차를 병행해 박 씨를 특정했고 그를 법정에 세웠다. 이는 국내에서 유튜브 채널 운영자 신원을 밝혀 법정에 세운 선례로 남았다.</p> <p contents-hash="84f508435ed666baff22737aeb2b2d27ac825592d0f8cb9c783fcfa0c5f35a5c" dmcf-pid="bcMuODIitM" dmcf-ptype="general">이후 박 씨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장원영 등 유명 연예인을 대상으로 총 23개의 비방 영상을 제작,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아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33f8f4f8c0a144b7958e0087c72e28029813b22b00ab9a1fa8c58523cfd91d7e" dmcf-pid="KkR7IwCnZx"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스타쉽은 2022년 11월 박 씨에게 약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박 씨가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하며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퍼뜨렸고, 이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회사의 업무에도 중대한 지장을 초래했다는 이유다.</p> <p contents-hash="a900877be20fdd75f064ee55c4b4e92558ac2e20dba25276963a31c672fa9882" dmcf-pid="9EezCrhLYQ" dmcf-ptype="general">루머로 인해 고통 받았던 당사자 장원영 또한 박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월 장원영이 승소해 박 씨는 5000만원 배상을 판결 받았다. 이에 박 씨가 장원영과 그의 소속사에 배상해야 하는 금액은 1억원 가량으로 늘어났다.</p> <p contents-hash="6540c423fefc1c54b893de65ab8db0b670f953bae8b9429d8dbcf3cd07041562" dmcf-pid="2DdqhmloHP" dmcf-ptype="general">한편 박 씨의 신원이 특정되면서 고소가 줄을 잇는 상황. 박 씨는 강다니엘 명예 훼손 혐의로 벌금 1000만원,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 배상금 3000만원 판결을 받았고, 방탄소년단 뷔, 정국에게는 76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아 위기에 놓였다.</p> <p contents-hash="3e5e17674b49b8129e4359b3fd4594c260b0d6ae17aa6947b657c0d0af5f91f8" dmcf-pid="VwJBlsSg1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bd5c6bf5d603baa9f28ea0b8a8b5bf7ce7408d7557effb9699215f82f6a02c20" dmcf-pid="fribSOvaG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 <span>아이브</span> | <span>장원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4mnKvITNH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민재 임신 폭로→유서 남기고 행방 묘연 “무사한가요?” 팬들 우려 06-04 다음 "통일 10년, 모두가 사라졌다"…영화 '더 그린라이트', 호평 일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