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 아버지' 천호진, '화려한 날들' 정일우와 부자 호흡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방송되는 '화려한 날들'<br>부성애 연기 펼쳐 대상 받은 천호진, 삼 남매 아버지 변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4P05ph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0207bf04c0ff28a40e3b0c28c9f41eaf8c73ad5bf28bef2a3c98276882a99" dmcf-pid="7p8Qp1Ul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호진이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82805430zbxr.jpg" data-org-width="640" dmcf-mid="UCjkQfxp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hankooki/20250604182805430zb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호진이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5ef390c0b8a0bc53d212aedae34778942638381bf663a8008a2d1266d630f" dmcf-pid="zU6xUtuSTD"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열연한 배우 천호진이 차기작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bf7ee2d3cd27d2f8b0e00b32f8158d16b5eea6d5fdf851480e4e31de477018fb" dmcf-pid="quPMuF7vSE" dmcf-ptype="general">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KBS2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천호진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1bef0a52164da19907e9e1e2e79fd4c37c8e575c8a31631b4e81d587e0ea1179" dmcf-pid="B7QR73zTCk"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화려한 날들'에서 지혁 지완 수빈 삼 남매의 아버지를 연기한다. 정일우가 지혁 역을 맡아 천호진과 호흡을 맞춘다. 천호진은 '황금빛 내 인생'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으로 부성애를 그려내며 '국민 아버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그가 '화려한 날들'에서 보여줄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p> <p contents-hash="3a943675bc344546248ce7e5db54fc982ae819bda5a71d6951a1f5ea380ac770" dmcf-pid="bzxez0qyWc"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은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바람피면 죽는다' 등으로 사랑받은 김형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찬란한 유산' '내 딸 서영이' '황금빛 내 인생'의 소현경 작가가 집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2a257665579984a8a7fd97fe8be0e1474f14dc3d0a5c0d4b1bc1103a3dc2bed" dmcf-pid="KqMdqpBWTA"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정일우 외에도 정인선 윤현민 이태란의 소식이 전해졌다.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인 이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배턴을 이어받아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발산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8277918e795939f1b7c929c3c5a71cebc4047b904bd4a318b41af50cd199fe5" dmcf-pid="9BRJBUbYSj"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섬세한 연기력을 뽐내며 주목받았고,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동이' '시티헌터' '각시탈' '내 딸 서영이' '육룡이 나르샤' '구르미 그린 달빛' '황금빛 내 인생'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화 '베테랑' '반드시 잡는다' 등 많은 작품으로 대중을 만났다. '2020 KBS 연기대상'에서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대상을 수상했다. 천호진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천국지원센터장과 염라로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2beibuKGhN"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방서 아시아선수권…남자 체조, 동메달 3개 이상 기대 06-04 다음 스타쉽 "'탈덕수용소'에 민·형사 책임 물어…'사이버 렉카' 향한 경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