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체전 카우트다운 D-100…고창군, 성공 개최 다짐 작성일 06-04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4/0008295898_001_20250604184211448.jpg" alt="" /><em class="img_desc">고창군은 4일 고창군청 앞 멀구슬나무 아래에서 2025년 전북자치도민 양대체전 카운터기 제막식을 개최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육대회’ 개막을 100일 앞두고 주최 도시인 고창군이 본격적인 도민체전 준비에 들어갔다.<br><br>고창군은 4일 고창군청 앞 멀구슬나무 아래에서 2025년 전북자치도민 양대체전 카운터기 제막식을 개최했다.<br><br>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오철환 고창군 체육회장을 비롯해 전북자치도민 양대체전 조직위, 고창군 체육회·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r><br>전북자치도민 양대체전 카운터기는 고창군청 입구 멀구슬나무 앞에 설치되어 개막일까지 남은 일수를 군민과 공유하며 체전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9월 12~14일,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26~28일까지 고창군 일원에서 열린다.<br><br>도내 14개 시군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도민 화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br><br>고창군은 '세계유산도시 고창에서 뭉쳐라 전북의 힘', '행복도시 고창에서 감동 가득 희망체전'으로 슬로건을 정했다.<br><br>특히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통해 도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체육시설정비, 자원봉사자 교육, 문화행사 준비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br><br>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자긍심을 담아 준비 중인 이번 전북자치도민양대체전은 도민 모두 하나 되는 화합과 도약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100일 동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군민이 하나 되어 모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재명 대통령 당선 축하, 공약사항 실현으로 스포츠 통해 삶의 질 높이는 건강한 사회 만들어주길" 06-04 다음 안방서 아시아선수권…남자 체조, 동메달 3개 이상 기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