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조명가게 2', '하이파이브' 500만 넘으면 나올 것" [RE:인터뷰②] 작성일 06-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WmcJaV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84b68fa4df3f1b21a83675ab6196cd0d8f5e02078381ae32c44eab9b58c14" dmcf-pid="XZYskiNf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90632388bj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3utTXD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90632388bj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8ed11d526f32259db93bc1acff96d7bea774d61974f1fcdbe473aa9a6dfa7" dmcf-pid="Z5GOEnj4S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이자 감독 김희원이 '조명가게' 속편에 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ff8e06b6190be24d5002564595848d3c66b80e1be4cc28718b564859baaf194" dmcf-pid="51HIDLA8TU"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의 기세가 무섭다. 최근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영화관의 6월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이 영화는 장기이식 후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fc1b5645c38dc0c45c80de63508676e6780a79cf589216db4c5c1a62de4194b4" dmcf-pid="1tXCwoc6yp"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이 작품에서 간을 이식받은 뒤 타인을 치료할 수 있는 힘이 생긴 약선 역을 맡아 풍부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하이파이브'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김희원과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fbc328df0c8e2ad1b75c9bd4538eb2e4a31768d3710bf05ab84850d2d133432" dmcf-pid="tFZhrgkPh0"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촬영 후 개봉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후반 작업 중 주연 배우였던 유아인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많은 타격을 입었다. 이와 관련해 김희원은 "제작사, 감독, 스태프 등 모든 사람이 힘들었던 안타까운 일이다"라며 어려웠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7e015b96dde6e7d34a749ef1595c79eebad7ba3cf28f0d6dd44db2345a1dfc5" dmcf-pid="F35lmaEQS3"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는 최소 몇 백 명이 함께한 작업이고, 그 사람들의 인생이 걸린 일이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개봉해야 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개봉이 사람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렇게 관객과 만나니 더 간절한 마음이 든다"라며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fd6253d4f356e73a40638dcc0c8ea4a1756dcbdda4fb68f62378a833dbcb77" dmcf-pid="3ne2z5phlF" dmcf-ptype="general">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290만 명으로 알려졌다. 올해 개봉작 중 '야당'(337만 명)과 '미키17'(300만 명)만이 29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김희원은 '하이파이브'의 흥행 관련 질문에 "500만 명 이상 봤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그는 "예전 같으면 천만이라고 말했겠지만, 요즘은 500만도 꿈같은 숫자다"라며 달라진 영화계의 분위기를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022459d465518df5f66ada143a9b75b07c87ce493337b195d22974f693642" dmcf-pid="0LdVq1U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90633727fi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G8YskiNf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190633727fi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6b4bb602605a17c4e9013f30becb18a3150d8de4930dafefe3fa35da2df76c" dmcf-pid="poJfBtuSS1"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관객이 웃을 수 있고, 영화관을 나가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나도 사람 고치는 능력이 있었으면', '그 능력은 별로였던 것 같다' 등 가벼운 생각을 하며 웃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33040cc4d884192889517c09d27ee4bb6df3df92d7edf73493828b00aad96d" dmcf-pid="Ugi4bF7vv5"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조명가게'에서 감독으로서도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작품의 성공과 함께 속편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희원은 "속편을 하면 좋겠지만 성사되는 게 어렵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최근 한국 콘텐츠 시장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며 "한국 콘텐츠가 잘 되면 출연진들도 힘이 생기고, 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9b717702ebfbd37e47aa44f512fbc0e94865076dcede92deee3df25c845134" dmcf-pid="uan8K3zThZ"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영화가 실패하면 안 좋은 기운이 퍼지고 투자도 위축된다"라며 배우와 작품이 하나의 생태계 안에 묶여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모두를 위해서라도 이 영화가 잘 돼서 침체기를 함께 극복하면 좋겠다"라며 영화의 흥행을 바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하이파이브'가 500만이 넘으면 '조명가게 2'도 나올 거 같다"라며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90fae0c6610bba02ed9cb22917aabbc62fb5107cc06b6eb96b2f099c98b29700" dmcf-pid="7NL690qyyX" dmcf-ptype="general">놀라운 속도로 관객수를 쌓으며 '조명가게 2'의 제작 가능성도 높인 '하이파이브'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7e702fe0b77125be86c40672b8fb08e514b88d71f99ebc6f4be3ea023953b3" dmcf-pid="zjoP2pBWSH"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NE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추성훈 집공개 후 "레스토랑에서 울면서 싸워" [이민정 MJ] 06-04 다음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JK김동욱-이승환, 희비 교차 [리폿-트]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