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아시아선수권…남자 체조, 동메달 3개 이상 기대 작성일 06-04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4/PYH2025060424580000700_P4_20250604192418710.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안방에서 열리는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체조대표팀이 시상대에 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br><br> 남자 체조 대표팀을 지휘하는 이주형 감독은 4일 충북 제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김재호(제천시청), 문건영(충남체육회)이 출전하는 마루, 박승호(한국체대)가 나서는 철봉, 주장 이정효(포스코이앤씨)가 이끄는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 이상의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자 체조 대표팀. 2025.6.4 [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 AI컴퓨팅센터 첫 삽 뜰 수 있나…이재명 정부 ‘AI’ 시험대 06-04 다음 ‘스마일 점퍼’ 우상혁, 7일 로마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한 판 승부···커·탬베리 ‘다 나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