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플랜2’ 규현, 편파 논란 후폭풍…“악플러 끝까지 간다”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80lEOJSR"> <p contents-hash="7b53b9f35b70e47f8163c3ab75616a4a33e57a8e7d2b59bfa58037113f84e378" dmcf-pid="Z16pSDIihM"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규현이 ‘데블스플랜2’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c199079a0fe97188754b49c816ee3dd5d92b8dd1f0a17b29075aed5e2c0317c5" dmcf-pid="5tPUvwCnSx" dmcf-ptype="general">4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인격 훼손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1a78f96683312209e75349827891154dc9f52f23e4bf486d763bed79cc84f3" dmcf-pid="1FQuTrhLWQ"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들의 정신적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수집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a3a1b09eea5a7fa3ab3b50b204c53574eb3d60dbbbc8ce93f8225fa153ba4" dmcf-pid="t3x7ymlo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이 ‘데블스플랜2’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2108889tgky.png" data-org-width="541" dmcf-mid="HnYDR2P3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2108889tgk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이 ‘데블스플랜2’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980a3e29f4eabf0ae55bb1178aecc157defa980910e66f15f8e2be4e5c0cda" dmcf-pid="F0MzWsSgh6" dmcf-ptype="general"> 이번 조치는 최근 규현이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2’에서 보인 플레이가 기폭제가 됐다. 규현은 출연자 윤소희 등과 강한 연합을 형성해 경기를 이끌었으나,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정현규 밀어주기’라는 편파 의혹을 받았다. 이에 규현의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악성 댓글과 비난이 이어졌고, 소속사는 결국 대응에 나선 셈이다. </div> <p contents-hash="b87896b2ad4f78b18b798869c7439f28c4b8d283f601b4dbbc2e6741e74251a9" dmcf-pid="3pRqYOvay8" dmcf-ptype="general">안테나는 “향후 발생하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5a4f31383a08c080e3a175ddd8178c8e51a4dda2fd9d5d9c85f5622aab36ad" dmcf-pid="0XfFCcmeT4" dmcf-ptype="general">‘예능 천재’라는 수식어를 지닌 규현이 이번에는 웃음 대신 결단을 택했다. 예능 속 치열한 게임만큼이나 현실에서도 그를 향한 시선은 뜨거운 상황이다. ‘정현규 밀어주기’라는 논란이 단순한 오해로 끝날지, 아니면 또 다른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div contents-hash="c3efff3b2e2ce34f7769c87be7fa156845e95b1a3a41c4734fec9305901717f0" dmcf-pid="pZ43hksdlf"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안테나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div> <p contents-hash="190ad4c9b855b2958fe5630c0089019171ad7f3a4b52bf89d7ae341f3ca74022" dmcf-pid="U580lEOJvV" dmcf-ptype="general">먼저 안테나 소속 안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4c9554a7cbe73863673ef932285b606670e85da77d4fc5af2832e6ae08468bc" dmcf-pid="u16pSDIiy2" dmcf-ptype="general">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6cb68321f74cee00c51a2a637f36300e0d9c6ce8a8c05f85e560253f129352a" dmcf-pid="7tPUvwCnl9" dmcf-ptype="general">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p> <p contents-hash="48cc0eb2e137c5e6230e10af5a5a94c418590411035d6b4f3021df8d792644b3" dmcf-pid="zFQuTrhLCK" dmcf-ptype="general">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e35cf73edb9e3c4493f0b54e7f0e3a4d2e47842b4bda69c4984f9ab5eed3b701" dmcf-pid="q3x7ymlolb" dmcf-ptype="general">이에 당사는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e074aee3010330e039763c58c50af3ec59dbf21d794f99913f9129791000fc9" dmcf-pid="B0MzWsSghB" dmcf-ptype="general">더불어 향후 발생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673e73ef75a4245986b8bb4fe5047231bd10812290912ff1144fbe0f97f28c50" dmcf-pid="bpRqYOvaSq"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KUeBGITNhz"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dc3c8bc6a22c195d2e275a3763d92dd2372e21361147ebc32680bb9a0b97b94" dmcf-pid="9udbHCyjh7"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3bd635c9626bd748a6f2fecaac4cf32fcef12ba0d924d7bce4fd55d08caf0ba2" dmcf-pid="27JKXhWAC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조슈아 “멤버들 개그 욕심에 목숨 걸어, 나도 정상은 아닌 듯”(나래식) 06-04 다음 박봄은 어디로?..2NE1, 美 페스티벌서 다시 뭉쳤다 [Oh!쎈 이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