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불법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작성일 06-04 7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6/04/0003950156_001_20250604195011362.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1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경정 불법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br> <br>이번에 위촉된 불법 모니터링단은 총 80명(온라인 25명, 현장 55명) 규모이며, 온라인 모니터링단은 경륜·경정 불법 사이트나 홍보글 색출 등의 활동을 하게 되고, 현장 모니터링단은 불법도박 현장 감시와 정보수집 등 주로 현장을 중심으로 불법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br> <br>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위촉식과 더불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불법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기도 했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불법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불법 활동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관람 문화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br>2016년 동종업계 최초로 시작한 불법 모니터링단은 지난해에도 불법 사이트 4,518건, 홍보글 1만 4,229건을 찾아내는 등 불법도박 확산 방지에 크게 이바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은퇴할 뻔…김숙이 입 막았다 “절대 말하지 마” 06-04 다음 엔플라잉, '에버래스팅' 초동 10만 장…자체 최고 기록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