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은퇴할 뻔…김숙이 입 막았다 “절대 말하지 마” 작성일 06-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litTXDTL"> <p contents-hash="460aaa6718f31f2b4024f4a60973e325d6e5275a29f1ebb5921b921dadd3cc95" dmcf-pid="ZpSnFyZwCn"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과거 은퇴 직전까지 갔던 속내를 고백하며, 그 위기의 순간을 막아준 사람이 김숙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843350a1a8afe13e8774a90b092876d7400cadd4328a6da1ac62c8a279691b" dmcf-pid="5UvL3W5ryi"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한 최강희는 “연기자가 즐겁지 않았고, 사랑받는 것도 버겁게 느껴졌다”며 한때 진지하게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4b6228950cb62a0c728dac870e77d75e549954d722daef8eda0078d7982ae2" dmcf-pid="1uTo0Y1mCJ"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김숙과 김혜자 선생님께 고민을 털어놨다”며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fa1d97c1ac8dd373611863d2b39b9e7d8342f560bab510eab4f7d8bff2e69" dmcf-pid="t7ygpGts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강희가 과거 은퇴 직전까지 갔던 속내를 고백하며, 그 위기의 순간을 막아준 사람이 김숙이었다고 밝혔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5704946veax.png" data-org-width="541" dmcf-mid="GxRVlEOJ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5704946vea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강희가 과거 은퇴 직전까지 갔던 속내를 고백하며, 그 위기의 순간을 막아준 사람이 김숙이었다고 밝혔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e9a6c90968bab96d64af3828c0f87a569c16e1d1bbd09c256da064464c689" dmcf-pid="FzWaUHF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희는 “연기자가 즐겁지 않았고, 사랑받는 것도 버겁게 느껴졌다”며 한때 진지하게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5706630ilww.png" data-org-width="541" dmcf-mid="HKzlQb41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ksports/20250604195706630il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희는 “연기자가 즐겁지 않았고, 사랑받는 것도 버겁게 느껴졌다”며 한때 진지하게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4997387ad4a9037c9e9a9f37baf5204e9cb456c8634a9edd9951510e98aedb" dmcf-pid="33hJ1vHESR" dmcf-ptype="general"> 그러자 김숙은 뜻밖에도 “그 말은 아무 데서도 하지 마. 너 혼자만 알고 있어”라며 조용히 입단속을 시켰다고. 결국 그 한마디가 최강희를 무대 밖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붙잡았다는 것이다. </div> <p contents-hash="840146d65a42dbe1210a3e8dcc2f4737ad3f15372cf0ce951f1aa53eb13c3e58" dmcf-pid="00litTXDW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최강희, 김숙, 송은이 세 사람의 30년 우정도 조명됐다. 김숙은 “셋이 펜션 여행을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최강희가 선글라스를 놓고 왔다고 했다”며 “다시 가서 찾아오니 또 내 파우치를 놓고 왔다고 하고, 결국 마지막엔 송은이 가방까지 펜션에 있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5db8a016251ca7e0ef5f2da0403a4d3b7490cafeed4016a3485879a90d44981" dmcf-pid="ppSnFyZwSx" dmcf-ptype="general">이어 “세 명 다 건망증이 심한데, 이런 성향이 묘하게 잘 맞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세 사람 일상을 시트콤으로 만들어도 되겠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252a3afa466ed483f0bfcbec84fd6ebd01dea831ac4267f84347e06a9e3c2d6" dmcf-pid="UUvL3W5rTQ"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김숙과 송은이를 각각 “불편하지 않은 오빠 같은 존재”, “모든 걸 해결해주는 삼촌 같은 존재”라 표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uuTo0Y1myP"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77ygpGtsl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부캐’ 율(YUL),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 퍼포먼스 티저 공개 “지금까지 이런 가수는 없었다” 06-04 다음 경륜·경정, 불법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 시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