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美빌보드 4개 부문 진입…이머징 아티스트 1위 작성일 06-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rW2pBW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7faa7f5f9e99ab7b507eca5fb63b17b13038947fac5476d235f11e921627b" dmcf-pid="fTCZ6qVZ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현. INB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202736504pula.jpg" data-org-width="560" dmcf-mid="2RzPrgkP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202736504pu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현. INB100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3cf81d8d09ad09042a335f00723a3cf0caea47e382ac17d7032094737277a9" dmcf-pid="4yh5PBf5wV" dmcf-ptype="general"> 가수 백현이 새 앨범으로 해외 인기를 높이고 있다.. <br> <br> 4일 소속사 INB100은 백현이 지난달 19일 발매한 미니 5집 '에센스 오브 레버리'(Essence of Reverie)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차트 네 개 부문에 진입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 <br> <br> 지난 3일(현지 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자)에 따르면, 백현은 '이머징 아티스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4위, '빌보드 아티스트' 35위를 비롯해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121위에 안착했다. <br> <br> 앞서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4개 지역 1위, 타이틀곡 '엘리베이터'(Elevator)로는 톱 송 차트 14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앨범 초동 판매량 역시 3일 만에 100만 장을 돌파했다. <br> <br> 데뷔 13년 만에 개최되는 첫 솔로 월드투어 '레버리'(Reverie)는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이어 추가 회차를 오픈, 기존 예정된 공연에서 1회차를 추가해 확대 진행하게 됐다. 아직 예매가 시작되지 않은 지역의 공연 일정 역시 많이 남아있기에 투어의 규모가 점차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br> <br> 백현의 첫 솔로 월드 투어 '레버리'는 남미,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서울을 포함해 총 2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오는 7일과 8일에는 서울 KSPO돔에서 첫 포문을 연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INB100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란 아나"최불암 제안으로 연극 시작, 10년간 8편 출연"(퍼펙트라이프) [TV캡처] 06-04 다음 49세 김경란, 클로즈업 무결점 피부 “완전 동안” 현영 감탄 (퍼펙트라이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