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 되고 싶었단’ 서장훈 “박지성·손흥민 부러워” 작성일 06-0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혼 예능서 소리 너무 질러 성대 결절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hztTXD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a6771dd2341a3d5adb15dcaca4603c4f2d9ca6e1533d61fa13a49d9d0da92" dmcf-pid="WMlqFyZw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05404934buop.jpg" data-org-width="658" dmcf-mid="QSH4q1Ul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05404934bu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5d72585e69527971e94491e520664ac8a52da6cc44eea7527d0dceccf63cbe" dmcf-pid="YRSB3W5rF0" dmcf-ptype="general"> 전 농구스타 겸 방송인 서장훈(50)이 DJ 이상순과 만나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3ac792839a6f34919ca97f32efdbc21114e44683f72a8410c658a7089c78d130" dmcf-pid="Gevb0Y1m33"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 게스트로 출연해 ‘취향의 공유’ 코너를 함께 꾸몄다.</p> <p contents-hash="2e9f96a03bb418868b221f53ec10969ee16fd92d1a7f59e66b9fb136f2933d8e" dmcf-pid="HdTKpGtsuF"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종종 이상순의 라디오를 들었다며 “목소리가 천직이신 것 같다”며 인사를 건넸고, 이상순은 “이혼 예능(‘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 씨의 활약을 보면서 팬이 됐다”라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e6af05f933dcc3a50bdbd34352d00098932f075b0b3f33907cf7bfa1d2e65ac" dmcf-pid="XJy9UHFOp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하다 보니 그런 프로를 하게 됐다. 한 때는 절반 이상을 누구 얘기 듣고 화내고 그런 프로를 해서 스트레스이긴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904b97b74745d7461def9701026f8fc276ce9c24b4a03ec3a2eed239cd69a76" dmcf-pid="ZiW2uX3Iz1"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이에 “진심으로 그분들을 위해 조언하는 것 같더라”고 공감했고, 서장훈은 “집에서 TV를 보는 시청자의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 제가 진심이 없으면 시청자도 그게 보일 거라 생각했다. 어렵게 나온 분들의 삶을 위해서도 제 가족처럼 진심을 다해 하려고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2481471f04cc0cda95e171949e4579757a49b6f7bee899968e8d30b996bf0f" dmcf-pid="5nYV7Z0C3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가면 갈수록 성대 결절이 왔다. 가수도 아닌데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성대 결절이라고 하더라. 소리를 많이 지르면 그렇다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c5c2bc8d9d896fa9680100442c35e0fc9ed27229105c252729c8d055043ba" dmcf-pid="1LGfz5ph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05406475rvli.jpg" data-org-width="658" dmcf-mid="xyuiPBf5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05406475rv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f83e48b2022cc9e73970cfb58f2194b753d85e2d12b851badc5836091eaa18" dmcf-pid="tj1Q90qy0X" dmcf-ptype="general"> 특히 서장훈은 이날 ‘시대의 아이콘’이란 주제로 선곡을 해왔는데 그 이유에 시선이 쏠렸다. </div> <p contents-hash="ad6a1e6bbe74bdb61f2d6de5aeff246c5d259cb67260fe9385f9e0664e5888d1" dmcf-pid="FAtx2pBWU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저는 아이콘이 되고 싶었다. 스포츠 선수로서 온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싶었는데 그런 면에서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부러워한 분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였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a8f1f669e92b9d1c2801973dbd5ba639959be49a807dd86d4815af94257d78" dmcf-pid="3cFMVUbY3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 번째 시대의 아이콘으로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을, 두 번째 시대의 아이콘으로 오아시스를, 세 번째 시대의 아이콘으로 “제가 아끼는 동생이자 저랑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민경훈 씨”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7b338008982f1a1b53bcab2e5d8a8ed60c813726a2d1c155cca3d3ca7ccf5b8" dmcf-pid="0k3RfuKG7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버즈의 보컬 민경훈에 대해 “그는 예전에 남성들에겐 아이콘이었다. 또래의 남자들 중 버즈 노래 안 따라부른 사람이 없을 거다. 노래방에서 거의 모든 남자들이 (버즈 노래를 불렀다가) 실패했다”며 깊은 애정을 보였고, 이상순도 “버즈 노래가 테크닉이 뛰어나고 어렵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457dac8836a31f61f06034d4366e2d965a3a1b18e074b04009d202826a66011" dmcf-pid="pE0e479Hz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서장훈은 “농구할 때와 지금(방송)과 뭐가 더 재미있냐”라는 질문에 “너무 어려운 얘기인데, 재미는 아무래도 방송이 더 낫다. 그러나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건 아무래도 농구”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d51595dcd430ca9ca52b17a0a997fff62e53394c580b413f8117ca0139fe06a" dmcf-pid="UDpd8z2Xzy" dmcf-ptype="general">그는 “평생 운동선수로서 살아온 사람이기 때문에 승부욕이 있는 것 같다. 방송에도 같은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밴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슈아 “세븐틴 정모 때 사우나 통대관하기도, 불참하면 1000만원”(나래식) 06-04 다음 세븐틴 조슈아 “‘마마’ 시상식서 바지 터져... 솔직히 수치” (나래식)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