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X이제훈, 대낮부터 술 마시더니 ‘형·동생’ 사이 됐다.. 격한 포옹 (셰프 안성재)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o41vHE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0ac62f83de5a374384aea235ea6a56d038ddf2b15228016f4dfceab6fe525" dmcf-pid="9og8tTXD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036abnn.png" data-org-width="650" dmcf-mid="qqg8tTXD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036abn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3859503b9c99a387333f3805941ec38b50bc8071d14f51c268bc0d382ec3aa" dmcf-pid="2ga6FyZwk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제훈과 셰프 안성재가 소주 맞추기를 통해 급격히 친해졌다. </p> <p contents-hash="c390701f3a76162cf0fcb39e0f8f6754ed0ff48d8f5fe03e5eb0e9da42c45e17" dmcf-pid="VaNP3W5rjo"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절대美각 이제훈과 절대味각 안성재의 완벽한 페어링 (feat. 소주 브랜드 맞히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7d813b0f035a68094f0a676d97255c41b66705f2b35a95b4ead20c5ac0fb0f8" dmcf-pid="fNjQ0Y1mAL" dmcf-ptype="general">이날 안성재는 영화 ‘소주전쟁’으로 극장가에 컴백한 이제훈을 향해 “소주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제훈은 “제가 술을 잘 못해서 좀 참는다”라고 했고, 안성재도 “저도 보통은 잘 마시지 못한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d7d8df62ed186a6df25d930016c80d154998dd1613433643d658fddd31d5536" dmcf-pid="4f40CcmeAn"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이제훈은 앞서 출연한 차준환을 언급하며 비슷한 요리 실력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안성재는 “칼질은 좀 하시냐”라고 물었고, 이제훈은 “칼지로 사실 거의 잘 하지 못하지만 잘 따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9b0cdf0241b12ee02e018388467c5bcca72691079202e9d4eafa376f857b9" dmcf-pid="848phksd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353waab.jpg" data-org-width="530" dmcf-mid="B5qHEnj4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353wa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b37ffca2cac326022be9b8a080a7dc6589bb73387092c55a6a5df3dc3d2e33" dmcf-pid="686UlEOJcJ"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성재는 “이거를 만약에 ‘요리하는 영화다’라고 생각하면 ‘나는 영화배우로서 칼질을 정말 멋있게 하는 사람이다’라는 캐릭터라면 몰입이 더 잘되냐. 너무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e684743d6491e8f9c7d3095531e4d6eaf2d9cd1f510c98d5265f1db498956261" dmcf-pid="P6PuSDIikd"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그게 확실히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저도 항상 캐릭터를 맡아서 연기할 때 100%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그 모습이 어느 정도 ‘어! 정말 그런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인식을 줄 때가 많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cb82cec539f91e990b91d8f0de61fb9919f2818332383e85079d905d3534da" dmcf-pid="QPQ7vwCnk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캘리포니아 아보카도 김치, 캘리포니아 아보카도 참외 쌈을 함께 완성한 뒤 함께 시식을 했다. 그때 이제훈은 “이렇게 먹으니까 소주가 당겨요”라고 했고, 제작진은 “셰프님 전에 소주 종류 다 맞힐 수 있다고 하셨지 않냐. 소주 안주 하셨으니까 맞춰보시는 거 어떠냐”라고 제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b2e055702881792841a7a6d0977cd615cf186ea4749a68e21ff8ca843d063" dmcf-pid="xQxzTrhL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579lynm.jpg" data-org-width="530" dmcf-mid="bP8phksd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205154579ly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805ad6b749c51d49fc38239abb48fffeb1cbd2f1048e3fc15fb727f28fccb5" dmcf-pid="yTyEQb41oM"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소주 주세요”라고 했고, 본격적으로 4가지 종류의 소주 맞추기에 도전했다. 안성재는 연달아 네 잔의 소주를 마셔 음미했다. 그는 “다 왜 이렇게 비슷하지?”라며 다시 신중하게 한 번 더 마셨고, 이제훈은 “마실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라고 혼란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07a86ee0fc244b9bdf42b856985b4d07589d65f57fb43376a3071dc5e37fd334" dmcf-pid="WyWDxK8tgx" dmcf-ptype="general">지금 여기에 셰프의 자존심과 ‘소주전쟁’의 메잌 캐릭터로서 있ㅈ다. 그게 카메ㄹ에 느껴짖 않고 ㅇ묘한 긴장감이 있다</p> <p contents-hash="2c88a7dcbceae87ec4030b1c88d43158d1beb07d8d131d30bffac4908fbcbf60" dmcf-pid="YWYwM96FgQ" dmcf-ptype="general">번갈아 소주 잔을 마시며 정답을 확인한 두 사람. 그 결과 안성재는 정답을 모두 맞췄고 깜짝 놀란 이제훈은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셰프님 소주 감별사 맞으시네요”라며 갑자기 포옹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614ebb85eec717daf4cbb0a40596321de9d3eb1eaad76e647586460905ff340" dmcf-pid="GYGrR2P3cP" dmcf-ptype="general">아침 11시 30분부터 소주를 마신 것에 대해 안성재는 “급격하게 친해진 느낌이다. 이제훈 배우님이랑 형, 동생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제훈은 “형”이라고 부르며 “나는 솔직히 이 영화 ‘소주전쟁’ 홍보 때문에 나온 이유가 있지만 이걸 떠나서 형을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이 시간을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진짜 하고 싶은대로 다 했으면 좋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HGHmeVQ0A6"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d4762cc5aff9f9ddb6c8f4f34a5866fe2a8dd5b653e3007640c7fd77238fac9" dmcf-pid="XHXsdfxpc8" dmcf-ptype="general">[사진] ‘셰프 안성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펙트 라이프' 김경란 "과거 화농성 트러블로 대인기피증, 너무 힘들었다" [TV캡처] 06-04 다음 장원영 소속사, '탈덕수용소'에 승소 “'사이버렉카' 향한 경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