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어딜 가든 욕먹는 남자 됐다" 작성일 06-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VKCcme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68632bfec3200dff4571094748a9e8777e795cf9fdcf243ccbb102099df28" dmcf-pid="5ef9hksd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사진=MBC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210204185oqdd.jpg" data-org-width="720" dmcf-mid="Xo7pEnj4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210204185oq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사진=MBC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d585230e1b9f9d74d0e083317c201dfb6a79b3f8ac8fe98ab3b608a299e5a0" dmcf-pid="1d42lEOJW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지승현이 불륜남을 연기해 욕먹었던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80c1011f9f505c4c89f6bdbf0a7000a27a72a1ff4d5c78563e6799cebff5b7b" dmcf-pid="tnP4TrhLym"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승현과 배우 인교진, 가수 테이,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2c9ed9c955a642da3a198298eed8d3a282d5e2bd9ff5e608ad13787659862b5" dmcf-pid="FLQ8ymlolr"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며 여심을 얻었다, 잃었다가 반복했던 여심 흥망성쇠기에 대해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45b8fee800de2a41bf7f216b66e47db85aacc7be3c99ed0aab59fc2efd28725" dmcf-pid="3ox6WsSgCw" dmcf-ptype="general">지승현은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고려의 숨은 영웅 '양규 장군'으로 활약한 지승현은 3만 명의 백성을 구해낸 영웅 서사와 전투 장면 촬영 뒷 얘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2973aca27a36575db0b93cdc44a8f3235bc8234c6180dbeadf4ecc089a9656bd" dmcf-pid="0gMPYOvalD" dmcf-ptype="general">체감 영하 10도의 추위 속 진행된 장면 촬영에 대해선 "손이 얼어붙어 부딪히기만 해도 찢어졌다"라며 "평생 양규 장군 홍보대사로 살겠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080c4844dd8ce24a4a7d58917d0959a054904177ae5ae88351b2f10a26dd33c" dmcf-pid="paRQGITNWE"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굿파트너'에서는 불륜남 역할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대본 보고 '이 대사는 방송 나가면 진짜 욕먹겠다' 싶었다"라며 문제의 대사를 언급한다. 실제 방송 이후에는 "어딜 가든 욕먹는 남자"가 됐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be8005288df8854f1453a190f5d9b4852861b63c8f9ce076f653829069ae97d" dmcf-pid="UNexHCyjhk" dmcf-ptype="general">반면 책에서 인상 깊은 명언을 메모해 두는 습관이 있다는 지승현은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인생은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도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등 인생 어록을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0a8e3c2a4b1dbbe10a0a03594e86c914e1576a96100c959de6c0123773f9a3ad" dmcf-pid="ujdMXhWAhc"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바람'에서 "끄지라"로 기억되는 명장면의 뒷이야기도 전하며 당시의 오디션 과정을 회상한다. 유명 배우들이 거쳐 간 역할을 자신이 맡게 된 비하인드와 아직도 "'끄지라' 한 번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는 일화까지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5b6ae622d0df81d11c3bd69910175d7b602264aaccd235ac639f1fdb061f6ec" dmcf-pid="7AJRZlYcyA" dmcf-ptype="general">예능 '잘생긴 트롯' 출연 경험도 언급한다. 그는 "예능은 재미있는 사람이 하는 거라 피했었다"며 출연을 고사해 왔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이어 무술과 액션을 접목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f8429413b2f7f68501d2a43f597466b59eeb7a65e030d03d68df634996b77f7" dmcf-pid="zcie5SGkh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승현은 요즘 배우고 있는 피아노 실력도 깜짝 공개하며 다재다능함을 드러낸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016b867c445022006c186dcff4a3da983e15e130d2d2c44d16d4007dfc09ad1" dmcf-pid="qknd1vHEC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육 녹는 고통’ 코미디언 배연정, 스스로 못 걸어 남편이 업고 다녀…“차라리 죽여달라고” 06-04 다음 해이 "美 교수 됐다" …동생 소이·남편 조규찬·육촌 폴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