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수빈, ‘당신의 맛’의 진정한 킥! 극 분위기 환기시키는 ‘러블리 신스틸러’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0LDLA8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cba2daaed0b2afd8056fd308b90a6fabad86f2644dd4f353c01c8340144ff" dmcf-pid="VTCKxK8t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 TV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211410974iywt.jpg" data-org-width="1100" dmcf-mid="95GQoQJq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211410974iy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 TV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8fcf58e068ccbc7e3af6eaaebae5815bfba2d854e597bbb315cbacb96cbbb" dmcf-pid="fyh9M96FIg" dmcf-ptype="general"><br><br>배유 유수빈이 ‘당신의 맛’의 진정한 킥(Kick)이었다.<br><br>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유수빈은 극 중 천방지축 국밥집 후계자 신춘승으로 완벽 변신해 활약 중이다.<br><br>지난 3일에 방송이 된 8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진명숙(김신록 분)에 서운함을 토로하는 신춘승(유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br><br>방송에서는 의도치 않게 무단결근을 한 신춘승의 사연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이유진(배유람 분)이 카사노바 제비라는 한범우(강하늘 분)의 말에 술을 진탕 먹인 뒤 자신의 아지트에 가뒀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장영혜(홍화연 분)의 기습 공격에 되레 자신이 갇히고 만 것.<br><br>신춘승은 해외 출장에 다녀온 한범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지만 진명숙의 차가운 반응에 억울함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자신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어린아이를 타이르듯 혼내기만 하는 진명숙에 “내가 왜 그 고생을 혔는디, 어?”, “대의를 위해서 이 한 몸 희생 허다가 왔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험시롱?”이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기도.<br><br>뿐만 아니라 진명숙에게 호되게 혼난 후 디스코 팡팡에 몸을 맡긴 채 울부짖는 신춘승의 모습은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청자들을 더욱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들기 충분했다.<br><br>이렇듯 유수빈은 음식의 맛을 극대화하는 조미료처럼 특유의 잔망 넘치는 표정 연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 등 자신만의 킥을 더해 장면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며 ‘당신의 맛’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br><br>유수빈이 출연하는 지니 TV ‘당신의 맛’은 매주 월, 화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 “양락 세 끼” 후배 강재준 호칭에 버럭 ‘분노폭발’ (1호가 될 순 없어2) 06-04 다음 고은아, 갑작스러운 이별에 오열 "심장병 앓던 반려견 떠나, 눈물 안 멈춰"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