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이대호에 '누나美' 폭발…"되게 좋아한다" (남겨서뭐하게)[종합] 작성일 06-0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AWi8Ru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6b786a64dd19fe67c66e96737be53433f2d7e91fecdd5c9031fe999f3b6a5" dmcf-pid="Bads8z2X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07178rxrs.jpg" data-org-width="550" dmcf-mid="uQrzsNDx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07178rx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523ea84a933737a278690de0fdd73ece208a45c9bddf9cc655e0f457226a90" dmcf-pid="bNJO6qVZ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영자가 누나로서 이대호를 살뜰히 챙겼다.</p> <p contents-hash="d614bee78a0494a8d4071895752cb9d69fb0e28a1c4c4d6f27c8b693ad56a46d" dmcf-pid="KjiIPBf5U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대호, 김태균, 윤석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9cad692d2c7596ba894718ba3c6584f804eab7c9000aa80a1f76b5ec789147e" dmcf-pid="9AnCQb413Q" dmcf-ptype="general">이대호 뒤에 등장한 게스트는 손가락으로 숫자 4와 엄지를 들어 보였다. 이를 본 이영자는 "4번 타자 중에 자기가 최고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대호는 "최고는 여기 있으니까 두 번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b63dcff5ea5bcf42692564a5b54a8098fd1f85d385e86b778f474a6aa83042" dmcf-pid="2cLhxK8tzP" dmcf-ptype="general">게스트가 탄 차에서 김태균이 내렸다. 이에 이영자가 "한화 이글스의 전설이 왔다"며 반가워했다. 김태균은 "인정할 거는 확실히 한다. 대호가 야구는 저보다 잘했다. (하지만) 얼굴은 내가 낫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5e8b140d8079d7998aac0e8fab85e2e9edea9eb35bc0fdabdffd650075b57" dmcf-pid="VkolM96F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08543hdek.jpg" data-org-width="550" dmcf-mid="7cVa7Z0C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08543hd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b980a7198cdf934fd74c9154e052bdc573fcc3067df3f0f1c4b60600f9e524" dmcf-pid="fEgSR2P3p8"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이대호에게 "태균 씨랑 대호 씨는 누나가 없는 것 같다. 누나 누나 하면서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대호는 "저는 (누나가) 없다. 친형밖에 없고 사촌들도 다 남자다. 야구계에서도 나이가 많아서 누나들이 사주고 이런 게 좋다"고 밝혔다. 김태균도 "우리가 후배들 데리고 다니면서 밥 사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9eee9912f9ba442aa73f7be7e36852cbdb4a69fb76e787e5ed8d4c6d8eea31" dmcf-pid="4DaveVQ0u4"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가 "우리 대호"라며 직접 손을 닦아줬다. 이를 본 김태균이 "좋겠다. 누나 저도"라며 옆자리 박세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박세리는 "이런 거는 혼자 하는 거다. 나는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 되게 낯설다. 언니 그만하셔라"라고 말하며 김태균의 손을 밀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9388a3a1dc0a967205a34f0c312ddece5fc322d4b84a0b969f913262ced29" dmcf-pid="8wNTdfxp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10048rkvm.jpg" data-org-width="550" dmcf-mid="zoaveVQ0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211210048rk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9acb9551dd6ea23c5899958c7a8bf49b929047a14d41e65a70d4a2eb959e8d" dmcf-pid="6MfNz5phzV" dmcf-ptype="general">햄버거를 먹던 이영자는 이대호에게 "불고기 버거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이대호는 "좋아한다,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불고기 버거를 먹고 싶다고 하셨다. 할머니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셨는데 (맛있다는) 얘기를 들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cda697b491a772532b979e4219198eeef8f8fcf2c47b84d7603567a0c3160a" dmcf-pid="PR4jq1Ulu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고등학생이라 용돈이 없어서 500원 저렴한 데리 버거를 사 드렸었다. 할머니께서 너무 맛있게 드셨다. 용돈 받아서 다음에 불고기 버거 사드리려고 했는데 2주 후에 돌아가셨다. 그때부터 불고기 버거와 치즈 버거만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483fb64feac36930699a2bb8963bf1507efb67fc0addbf312ba3eedc773735" dmcf-pid="Qe8ABtuS39"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contents-hash="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 dmcf-pid="xd6cbF7vUK"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아현, 지하방 내준 선우재덕에 "내가 남편 없다고 우습게 보여?" 분노 ('대운') 06-04 다음 최양락 “양락 세 끼” 후배 강재준 호칭에 버럭 ‘분노폭발’ (1호가 될 순 없어2)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