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서혜원-김선민, 옥상 재결합 합주 현장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DX5SGk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891dc2117f95d48ce691400ebd45f90b24c3d4a333c058f60b0b6dbf749dc" dmcf-pid="GUTzBtuS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FNC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213202933wnsx.jpg" data-org-width="600" dmcf-mid="Wgt8PBf5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213202933wn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FNC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2ae67729f5b7b47c70445034e8c0558b39a6ed6ccf10a1c6d7e4622935839" dmcf-pid="HuyqbF7vwe" dmcf-ptype="general"><br><br>SBS ‘사계의 봄’ 하유준과 박지후, 서혜원과 김선민이 ’해체 선언‘을 완벽하게 뒤집은 ’투사계‘ 재결합 현장을 선보인다.<br><br>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은 2막 시작과 함께 주인공들에게 혹독한 시련과 변화의 바람이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이끌고 있다.<br><br>이러한 몰입감은 계속해서 뜨거운 관심을 유발하며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에서 ‘사계의 봄’은 4주 연속 TOP10 안에 랭크됐다.<br><br>지난 5회 방송에서 김봄(박지후)은 죽은 김봄 엄마의 각막을 공여받은 걸 알게 된 사계(하유준)가 ‘투사계’ 탈퇴를 선언하자 속상함에 눈물을 흘렸다. 김봄은 서태양(이승협) 마저 좋은 기회를 얻었다는 소식을 듣자 ‘투사계’ 해체를 공표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더 크라운’ 컴백곡이 자신의 노래를 표절했음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br><br>4일 방송이 될 ‘사계의 봄’ 6회에서는 하유준-박지후-서혜원-김선민이 다시 ‘투사계’로 뭉쳐 이목이 집중된다.<br><br>극 중 김봄 집 옥상에서 ‘투사계’가 합주를 재개한 상황이 펼쳐진다. 먼저 “그냥 시시해져서”라며 단호하게 ‘투사계’를 탈퇴하겠다고 했던 사계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연주를 시작하고, ‘투사계’ 해체를 발표한 뒤 남몰래 오열했던 김봄은 언제 그랬냐는 듯 햇살 같은 표정을 드러낸다.<br><br>‘투사계’ 해체 공표에 당황했던 배규리(서혜원)는 해맑게 마라카스를 흔들며 리듬을 타고, ‘투사계’ 해체에 분노를 표했던 공진구(김선민)는 세상 청명한 미소를 머금고 연주에 박차를 가한다. 사계의 컴백과 ‘투사계’ 재결합은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 ‘투사계’의 또 다른 멤버 서태양은 왜 재결합 합주에 빠진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br><br>하유준-박지후-서혜원-김선민은 ‘투사계 재결합’ 장면의 촬영에서 막강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인방은 촬영 중 자칫 NG가 될 수 있는 순간이 있었지만, 모두가 한 몸처럼 유연하게 대처해 스태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드디어 담당 악기가 생긴 서혜원이 신명나는 마라카스 댄스로 활기를 북돋자, 하유준, 박지후, 김선민도 흥을 끌어올린 열연을 펼쳐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지난 4회에서 등장한 ‘병원 합주’를 잇는 또 다른 ‘청량 명장면’”이라는 말과 함께 “강렬한 사건들의 향연 속에서 힐링을 엿볼 수 있는 이 장면을 6회에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br><br>‘사계의 봄’ 6회는 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8년 경력 유단자→배구 유망주…체육계가 연예계에 빼앗긴 인재들 06-04 다음 김지혜→김경아, "딸이 아빠 닮아서"..성형 적금 고백[1호가][별별TV]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