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유수빈, 분위기 환기 ‘킥’…러블리 신스틸러 등극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2V479H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9bc4b4e185ac8ca266c13127aefef688bb6e100d298a13669a4e38ccbe959" dmcf-pid="6XVf8z2X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13003293nmsu.jpg" data-org-width="700" dmcf-mid="4jQxR2P3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tartoday/20250604213003293nm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3f4ad41cb433441406e4ef38f8e05c666d56fd9ec6d1d28b7e48968cfe83c0" dmcf-pid="PZf46qVZuB" dmcf-ptype="general"> 배유 유수빈이 ‘당신의 맛’의 진정한 킥(Kick)이었다. </div> <p contents-hash="3b53143b3efc3f5a397571053539ae7a79b95763fb9fedca4c87e34285673ef3" dmcf-pid="Q548PBf57q"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유수빈은 극 중 천방지축 국밥집 후계자 신춘승으로 완벽 변신해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b61d75635af47f38c19365c1a9a6f7f26433a221cd6fce5cf9eb4a249a19d0d0" dmcf-pid="x186Qb41uz"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8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진명숙(김신록 분)에 서운함을 토로하는 신춘승(유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2d5148f8df179e004a641b72be35c90b0d48362ce83d69ca8367693895a9a91" dmcf-pid="yAYGXhWAU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의도치 않게 무단결근을 한 신춘승의 사연이 그려져 웃음을 더했다. 이유진(배유람 분)이 카사노바 제비라는 한범우(강하늘 분)의 말에 술을 진탕 먹인 뒤 자신의 아지트에 가뒀지만, 갑작스럽게 나타난 장영혜(홍화연 분)의 기습 공격에 되레 자신이 갇히고 만 것.</p> <p contents-hash="414ed8a07cd1ceb7c54c387ed361bed797b0529a8752342f0979ee4b49d96eec" dmcf-pid="WcGHZlYcFu" dmcf-ptype="general">이후 신춘승은 해외 출장에 다녀온 한범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지만 진명숙의 차가운 반응에 억울함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자신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어린아이를 타이르듯 혼내기만 하는 진명숙에 “내가 왜 그 고생을 혔는디, 어?”, “대의를 위해서 이 한 몸 희생 허다가 왔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험시롱?”이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기도.</p> <p contents-hash="e44b43f4695cf5e4dfd2697622d869fd7b6864d264f21f4ab6517422a4ab2e21" dmcf-pid="YkHX5SGkuU"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진명숙에게 호되게 혼난 후 디스코 팡팡에 몸을 맡긴 채 울부짖는 신춘승의 모습은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청자들을 더욱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들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9a6bdc2b1d7d192de069ba766897c48d2d38df34c7ba24b818b1d6016cc1a0e" dmcf-pid="GEXZ1vHEup" dmcf-ptype="general">이렇듯 유수빈은 음식의 맛을 극대화하는 조미료처럼 특유의 잔망 넘치는 표정 연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 등 자신만의 킥을 더해 장면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며 ‘당신의 맛’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 성형수술 의료사고? “페이스오프 수준인데 변화 없어” (1호가2) 06-04 다음 전현무, 박세리→지예은, 곽튜브까지...'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대세 총출동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