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첩' 이민성 U22 감독 "2026 아시안게임 우승이 목표"…"일본 잡을 수 있다" 작성일 06-04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04/2025060490385_thumb_100342_20250604220519142.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04/2025060490385.html<br><br>[앵커]<br>내일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호주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도쿄대첩'으로 불리는 1997년 월드컵 예선 한일전의 주인공, 이민성 감독의 데뷔전입니다. 이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다짐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22세 이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민성 감독이 취임 후 처음으로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1997년 일본과의 '도쿄대첩' 역전골 주인공으로 유명한 이 감독은 오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습니다.<br><br>이민성 /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감독<br>"아시안게임은 저도 너무 우승을 하고 싶은 마음이고 선수들의 군 면제를 시켜주는게 제 꿈이고 바람입니다."<br><br>이 감독은 올림픽에 대한 의욕도 드러냈습니다.<br><br>다만 우리 대표팀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지며 40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바 있기에 우선은, 출전권을 따내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br><br>이 감독은 최근 동남아시아의 약진과 이젠 우리보다 한 수 위의 축구를 구사하는 일본과의 격차를 인정하면서도, 이를 좁혀가며 나중엔 앞서가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이민성 /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감독<br>"일본하고 격차가 실질적으로 좀 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팀적으로의 압박 속도가 현재 저희보다 높다는 걸 새삼 느꼈고."<br><br>22세 이하 대표팀엔 성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스토크시티 배준호가 합류했습니다.<br><br>이 감독과 대전에서 함께 1부 리그 승격을 합작한 사제지간이라 기대감도 높습니다.<br><br>이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대표팀은 내일 호주전을 필두로 한국 축구의 체질 개선에 나섭니다.<br><br>저녁 7시 용인에서 펼쳐지는 호주와의 친선전은 TV조선2 채널에서 생중계 됩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JYP 선배 혜림 도우러...” ITZY 예지·채령, 1일 육아 도우미로 변신 (‘슈퍼맨이') 06-04 다음 이유환 2관왕·대회신기록…강원사대부고, 전국 사격대회서 맹활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