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임미숙 “김학래 예뻐했던 女, 다 죽고 한명 남아” 외도 폭로 (1호가)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j7J4MU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8aee884e79783678603b43aa23e1455c51476f29e335517b3c151fbf9e689" dmcf-pid="HiAzi8Ru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1호가 될순없어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220111328vpeq.jpg" data-org-width="750" dmcf-mid="YtuD5SGk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220111328vp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1호가 될순없어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c67e69cc25fa469d35677962e3cd042aa4b28d54a242048bf1b79a067d9245" dmcf-pid="Xncqn6e7vV" dmcf-ptype="general"> <br> <br>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과거 외도를 폭로했다. <br> <br>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순없어2’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다정한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br> <br>이를 VCR로 보던 중 임미숙은 “난 저런 남편하고 하루라도, 아니 한 시간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라고 호소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손님들이 가끔 ‘학래씨 지금도 바람피워요?’라고 물어본다”라고 덧붙였다. <br> <br>임미숙은 “그럴 때마다 ‘김학래 씨를 예뻐했던 미사리 라이브 카페 누나들이 다 죽고 한 명 남았다.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학래는 “임미숙 씨는 어디가서 (남편을) 할퀴고 씹는 거를 아주 통쾌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개그우먼 김지혜 역시 “예전에 선배한테 학래 선배 바람피운 이야기만 한 시간 들었다”고 덧붙였다. <br> <br>잠시뒤 개그맨 부부들의 애교 배틀이 펼쳐졌고, 임미숙은 김학래에게도 애교를 제안했다. 손민수는 “미숙 삐삐가 너무 예뻐서 나 듀금”이라고 대사를 읊어줬다. 그런데 임미숙은 “이거는 옜날에 삐삐로 바람을 피워가지고”라며 씁쓸해한다. <br> <br>당황한 박준형은 “그분 이름이 삐삐냐”고 물었고, 김학래는 “삐삐 때문에 걸렸다”고 실토했다. 예상치 못한 폭로 사태에 손민수는 “아니야”라고 당황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임신 "3개의 심장이 뛰고 있어"('1호가')[순간포착] 06-04 다음 손민수, ♥임라라에 막말한 최양락 보며 눈물 "관리 안 했다고 해"('1호가')[순간포착]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