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母, 사위 세븐에 "생명의 은인, 덕분에 당 수치 좋아져" ('신랑수업')[종합]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WBXhWA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23bea62bd5d37f179e177b6bbb96ae2c6d1a8ef0b85d4d1b3d2044201a334" dmcf-pid="21GK5SG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046sugq.jpg" data-org-width="700" dmcf-mid="q29wJ4M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046su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9d71f850fc97e3e792d3295922fdd0b4697617068b13580ea0ee7ccaca5268" dmcf-pid="VtH91vHEm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다해 어머니가 사위 가수 겸 배우 세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2ca0f7aa74229101e3f879e00f5222d57197c9affa7ae7872c9bbc5dadff59" dmcf-pid="fXhpTrhLE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이다해, 세븐의 달달한 하루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bd037f69313765c28a65f0dcd32d02cabc8bea60e54f21d0f01afc1e5877cc77" dmcf-pid="4ZlUymloEY"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세븐 씨가 작년부터 자신이 다니는 헬스장 회원권을 엄마에게 끊어줬다. 원래 제가 헬스장에 모시고 다녔는데 그땐 작심삼일이었다. 근데 세븐 씨가 끊어주니 매일 너무 열심히 다니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668f4661888e3b3f5b84202262283c4a25f20e573e6c9977727fbafe4d6606" dmcf-pid="85SuWsSgwW"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이다해, 세븐 가족의 일상. 세븐은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장모에게 다가가 "건강이 좋아지셨다고 들었다. 당 수치가 많이 떨어져서 이제 안정권이 됐다"라며 뿌듯해했고 이다해 어머니는 "사위 덕분"이라고 고마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0bcc4233b3905f8480b43614251e26630f4d4ccf974e1039f04e97769debd" dmcf-pid="61v7YOva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274xsnx.jpg" data-org-width="1044" dmcf-mid="BvLhNRLK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274xs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437904322afa7a848b17fdf052e8086203fa51c064cf78b3286c0d39c4a836" dmcf-pid="PtTzGITNmT" dmcf-ptype="general"> 이다해도 어머니의 당뇨가 심했다면서 "운동을 정말 싫어했는데 이젠 운동을 열심히 하신다. 의사 선생님이 칭찬할 정도로 당 수치가 좋아졌는데 사위 덕분이라고 하신다. (세븐은) 생명의 은인"이라며 세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해 어머니는 트레이너에게 "남편 같은 사위다. 내가 친구와 점심 먹으러 간다고 하면 내 계좌에 돈을 넣어준다. 그래서 매번 어깨가 으쓱하다"라며 사위 세븐 자랑을 했다. </p> <p contents-hash="5f1529a727e86bc193f0e515dba846c742ca016f11cd950dca07942a04d895d6" dmcf-pid="QFyqHCyjDv" dmcf-ptype="general">이후 이다해는 직접 운전을 해서 세븐을 뮤지컬 공연장까지 데려다줬다. 세븐은 "오늘 왜 이렇게 잘 해주는 거냐? 내 생일도 아닌데?"라고 물었고 이다해는 "요즘 우리가 너무 바빴던 것 같다. 내가 못 챙겨준 것도 있다. 또 내일부터 내가 보름 정도 장기 출장을 간다"라며 세븐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5add5eb70013e43daa6fffdb239d974a585f1eaeae116b8888ba35dcddca7" dmcf-pid="x3WBXhWA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597prte.jpg" data-org-width="1044" dmcf-mid="bgfNPBf5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221939597pr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83812c6bcd6a2dbf85aacc3dc1abdc602414a060efdf5960e1bc6faeedbe7c" dmcf-pid="yaMwJ4MUsl" dmcf-ptype="general"> 이다해는 세븐을 공연장에 내려준 후 세븐 모르게 커피차를 깜짝 준비, 세븐의 기를 살려줬다. 이다해는 세븐의 공연을 관람한 후, 함께 비밀연애를 했던 식당을 찾았다.</p> <p contents-hash="e00b9cbc40a33bccb87be895d0e5e5fa8a6ff5250fcca69c5c20118530e51a68" dmcf-pid="WLPkR2P3wh" dmcf-ptype="general">세븐은 "우리가 썸 탈 때 여기 왔었는데 내가 자기한테 뽀뽀했던 거 기억나?"라고 물었고 이다해는 "맞아. 볼에 뽀뽀했잖아"라며 웃었다. 세븐은 올해가 결혼 2주년인 동시에 연애 10주년도 됐다면서 그동안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작은 이벤트를 열었다. 이다해는 "눈물 나려고 한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대"라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a2f071bfe3b52391ac905a48d0287b6b2a766b74f5878824ac9dfe82a45082d6" dmcf-pid="YoQEeVQ0EC"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상진, ‘용감한 형사들’ 디지털 스핀오프 ‘형, 수다’ MC 활약 06-04 다음 조슈아 "혼자 힘들어서 운 적 있어…바쁘다 보니 번아웃 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