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강원도 출신 골프 유망주 후원 대폭 확대 작성일 06-04 7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LPGA, KPGA 도 출신 선수 16명 후원 계약<br>훈련용품, 전지훈련, 상위투어 진출시 포상금 지원</strong>【정선】 강원랜드가 도 출신 골프 유망주에 대한 후원을 대폭 확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강원랜드는 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지역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강원도 출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부 및 3부, KPGA(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 2부 프로 골프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br><br>후원 선수들은 지난달 29~30일 이틀 동안 하이원CC에서 실시한 실기테스트를 통해 성장 가능성 높은 도 출신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강원랜드는 지역 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해 후원 대상 선수를 기존 10명에서 올해 최종 16명으로 6명 증원했다.<br><br>이번 계약으로 선수들은 훈련용품을 비롯해 하이원C.C 전지 훈련의 기회, 상위 투어 진출 시 포상금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br><br>또, 선수들은 하이원리조트 소속으로 프로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동시에, 지역 꿈나무 대상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br><br>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강원랜드는 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신의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후원해왔으며, 올해는 3부 투어 후원을 확대했다”며 “선수들이 세계적인 프로골퍼로 성장하고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후원 선수에는 KLPGA 2부의 류은수(25·원주), 김정현(20·태백), 박지원(26·춘천) 선수, KLPGA 3부의 정한결(19·태백), 김나연(18·태백), 최다희(22·춘천), 조수미(25·강릉) 선수, KPGA 2부에는 엄정현(26·정선), 백무곤(24·정선), 김영우(22·원주), 장재형(26·원주), 김용진(22·원주), 김우빈(23·강릉), 채호선(29·동해), 김민우(21·춘천), 황동환(24·태백) 선수 등이 선발됐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04/0001121071_001_2025060423032530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KLPGA/KPGA 골프선수 하이원리조트 후원 협약식이 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이민호 마케팅실장 등 임직원과 프로골프 선수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04/0001121071_002_2025060423032537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KLPGA/KPGA 골프선수 하이원리조트 후원 협약식이 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이민호 마케팅실장 등 임직원과 프로골프 선수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 직속 디플정위, 역사 속으로… 법적 근거 소멸·기능 유명무실 06-04 다음 강원도민체육대회 강릉시 선수단 결단식 “스포츠 도시 강릉 알릴 것”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