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잘생긴 트롯’으로 어르신 인지도↑… 장혁·지승현만 제치자” (라스) 작성일 06-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ioYuKG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30a114ead78ae026398a5a1cf7a8e91a66a9b08f061b95ab69cca151bfa70" dmcf-pid="ZYngG79H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234551468yppm.jpg" data-org-width="750" dmcf-mid="Hi5Feks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ilgansports/20250604234551468yp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c944e6a5754db6999176b454464610bc61425948ae79e8eb5441604dfe3a7d" dmcf-pid="5GLaHz2Xle"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인교진이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br> <br>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여심 잡고 있는데~’특집으로 인교진, 지승현, 태이, 허경환이 출연했다. <br> <br>이날 인교진은 “예전에는 젋은 층에 인지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이 ‘아이고 노래 잘 들었어’라고 하신다”면서 이에 보답하고자 트롯 행사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br> <br>인교진은 지난 2월부터 4일까지 tvN 스토리 ‘잘생긴 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에 앨범을 하나 냈다.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무명 트롯 가수를 연기했는데, 그때 발매한 노래”라면서 “경연 프로그램 때문에 역주행 할 듯”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br> <br>‘잘생긴 트롯’에서 추성훈, 현우, 김준호와 함께 톱4에 이름을 올린 인교진. 김구라는 “총 몇 명 중에 들어간 거냐?”고 묻자, 인교진은 “12명”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약간 못마땅한 듯 “긴장감이 어느정도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인교진은 “저는 장혁, 지승현만 뛰어넘고 싶었다”고 밝혔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기 정숙, "영호가 질투해 신호 줬다" 착각…순자・영자 찾아가 '견제'('나는 솔로') 06-04 다음 김숙, 폐업 후 주식 투자 “600만 원이 20만 원이 돼” (유퀴즈)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