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잘생긴 트롯’ 덕에 어르신 인지도 ↑…장혁·지승현만 뛰어넘자 생각” (‘라디오스타’) 작성일 06-0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W5XqVZ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a01cb31a9b3b22dfae43e989ab596e8bda970acd734fd7153e3de0295d3f1" dmcf-pid="29Y1ZBf5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004204367tzok.jpg" data-org-width="700" dmcf-mid="KbXf2Ja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004204367tz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6bed39bfcea16224eee6435d07528433c8df60335a82a250754b259e1e42d2" dmcf-pid="VOeonrhLz0" dmcf-ptype="general"> 배우 인교진이 ‘잘생긴 트롯’ 덕분에 달라진 인지도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d0ba3c672cf514b6d5fdfb172578c5d35d364da9351fb07be084e08fc02165a" dmcf-pid="fIdgLmlop3"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b93d45942b0d6dfce0edfc29286524d40020fa591ff897d97dfc46de19dfb48" dmcf-pid="4CJaosSg7F" dmcf-ptype="general">이날 인교진은 “예전에는 또래나 젊은 사람들에 인지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이 ‘노래 잘 들었어’라고 이야기해준다. 뿌듯하다”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dffe85808c9dad2186c68dae347cf34883fb1cec07700472bb355b04b2fd50" dmcf-pid="8hiNgOvaUt"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3년 전에 앨범을 하나 발매한 적 있다.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무명 트로트 가수를 연기했는데 그때 발매한 노래가 ‘굿이야’다. 예능 ‘잘생긴 트롯’ 덕분에 역주행하지 않을까 싶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53f90aacb92a0bd4eb11e2edfcd81e653138b22eab379c2ee656b1f0942b4e9" dmcf-pid="6lnjaITNU1" dmcf-ptype="general">‘잘생긴 트롯’ TOP4에 이름을 올렸다는 인교진은 “거기에는 총 몇 명이 나갔냐”고 묻는 김구라에 “12명 나갔다”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12명이 경연을 하는데 결국 4명을 뽑지 않냐. 그러면 긴장감이 어느 정도냐”고 궁금해하자 인교진은 “나는 장혁, 지승현만 뛰어넘으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a67ba64fe7e7551460320ba8535c62eda7a63ee0c94365409a4c1d7b07d4a8" dmcf-pid="PSLANCyjF5"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QvocjhWA0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SOLO' 부산대 교수 영수, 옥순에 ‘미지근’ 왜? 06-05 다음 ‘미스터트롯3’ 남궁진, 오는 24일 신곡 ‘엄마 꽃이 피었습니다’ 전격 발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