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배해선, 충격의 반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 선물 작성일 06-0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49YrhL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0c301cfcfbcd93e02da1dfe97594ca5fcaa5933a55490086161360da4e961" dmcf-pid="ZxNLBZ0C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030221626ak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G1ptrnj4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030221626ak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86da84f9ef81b1d233674e3b92308f9a15502ae205a15390d2b06ddc4b463" dmcf-pid="5Mjob5phrf" dmcf-ptype="general"><br><br>배해선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br><br>지난 3일 방송이 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연출 장유정 / 극본 명수현, 전지현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우픽쳐스)에서는 180도 달라진 배해선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br><br>과거 트라우마 속에서 힘들어하는 서의준(공명 분)을 줄곧 곁에서 지켜보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신경을 써 온 백혜미(배해선 분)는 금주가 의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경계하기도 했다.<br><br>막상 의준의 마음이 한금주(최수영 분)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오로지 그의 행복만을 바라며 두 사람 사이를 응원했다. 이후 의준과 금주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는 누구보다 기뻐하며 축하해 주기도.<br><br>극의 말미에서는 아버지를 찾아 요양원으로 간 의준이 ‘그런 사람은 없다’는 간호사의 말을 듣고 돌아가던 장면 뒤 미묘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혜미가 그려져 둘 사이에 공개되지 않은 또 다른 일이 있음을 암시했다.<br><br>잔뜩 굳은 얼굴로 지하 병실을 찾은 혜미가 서늘한 목소리로 ‘아깝네요. 눈앞에서 죽여버릴 수 있었을 텐데. 이 꼴만 아니었으면’이란 말을 중얼거리며 휠체어를 타고 있는 의준의 아버지를 노려보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던져주었다.<br><br>의준의 일이라면 반찬에 연애 사정까지 신경 쓰던 혜미가 생각지도 못한 반전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한편 그동안 숨겨왔던 서사에 궁금증을 더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시선이 집중되었다.<br><br>배해선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노후 대비 계획은?…"샌프란시스코에 수상 가옥 지어서" 06-05 다음 50km 1위 독주한 딜런, ‘옐로 저지’ 이어 산악왕까지 차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