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구척장신, 스밍파에 2대 0 승리···심으뜸 꽁꽁 묶은 '차서린 카드' 성공 작성일 06-0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N6IaEQ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d1635ca5bc4d29370fd1dbfce26f39e4065743dd80f3697390d3e248fcd6c" dmcf-pid="bdjPCNDx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BSfunE/20250605045706075urhu.jpg" data-org-width="700" dmcf-mid="qyIoXOva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BSfunE/20250605045706075ur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3b87befceeadf8d8bf355acccbf8068e86c8c191a1bcef8b20e5f700f35aea" dmcf-pid="KJAQhjwMN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구척장신이 스밍파를 꺾었다.</p> <p contents-hash="4a2c7c67bc7a18bad267358eb1ff157c2c194f10a627fe95763bba4487392042" dmcf-pid="9icxlArRAQ"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B그룹 예선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81ea0c9f8b7ca04c3e93ebe09532a2cd2bd9990f9157a087c9057da185fea83" dmcf-pid="2nkMScmeo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스밍파와 구척장신이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8ce2c94f1fb0c700b48415bce528eaf156f45598c5104f825ac7abfbedf9040" dmcf-pid="VwSjtlYck6" dmcf-ptype="general">경기에 앞서 응원석에는 양 팀 멤버들의 가족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구척장신 이현이의 남편과 둘째 아들 영서, 스밍파 심으뜸의 쌍둥이 동생과 조카, 남편이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등장한 것.</p> <p contents-hash="87ebea111ccac8c0cdf6231ea6fe0a28bf081b1192869bfc00c1e9debdfc35f2" dmcf-pid="frvAFSGkA8" dmcf-ptype="general">특히 이현이는 "엄청 많이 떨려요. 사실 지인이나 가족이나 웬만하면 초대를 안 하는데 둘째가 골때녀의 광팬이다. 그래서 매주 보고 선수들 이름도 다 알고 그런다. 그렇다 보니 엄마가 골때녀에서 뛰고 있는데 초대를 안 하는 게 이상하잖냐. 그래서 고민 끝에 초대를 하게 됐다"라고 긴장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ee619c54a7d6f42cc12a68dc38cafb186bea608107a710ae0e1e2baadd2f5f55" dmcf-pid="4mTc3vHEo4"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표 감독은 스밍파의 심으뜸을 막는 역할로 차서린 카드를 빼들었다. 그리고 차서린은 자신의 역할을 100% 수행했다.</p> <p contents-hash="7be8a76e46874c84ccf77177e8e66aceaf2145e0b7f27fd9cfec00efb8f4d244" dmcf-pid="8syk0TXDaf" dmcf-ptype="general">게다가 심으뜸의 골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는 불운까지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현이의 남편은 "엄마가 아까 골대에 주술 걸었는데"라며 이현이의 기도가 구척장신을 돕는 것이 아닌가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a01f34df2e1f4a3568e8250b7e34264c2624a350c36cf6c0da5c67bde43c642" dmcf-pid="6OWEpyZwoV" dmcf-ptype="general">양 팀의 몸싸움이 거센 가운데 골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때 차서린의 킥인을 이어받은 이혜정이 이적 후 첫 골을 성공시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24f922ead29fe8ea828779c570c9390a29e7aed6ce0541211b8aaedcb0f9597" dmcf-pid="PIYDUW5rN2"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정은 "너무 좋아요. 저 이제야 구척이 된 거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19573fb21a55f423e0ced9bb3b6748073aa9a16d9774785e937f9415fa2274" dmcf-pid="QCGwuY1ma9" dmcf-ptype="general">구척장신의 세트피스를 막기 위해 집중했던 일주어터는 끝내 이를 막아내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746984abf4f0c4fe4775fba9a9b1bf8ce75edd5bfd94c9dc905f32031ddf61" dmcf-pid="xhHr7GtsgK"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독한 맨 마킹을 뚫지 못해 답답한 심으뜸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힘에서 밀리지 않는 심으뜸이 구척장신의 압도적인 신장 차이에 밀리고 만 것. 이에 구척장신 이영표 감독은 차서린 카드가 대성공했음에 흡족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60300d6706fb15e98c6a42bb19785e4a72e9cca9c8ae3d336ef6e914013cc3" dmcf-pid="y4dbkeo9Ab"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도 숨 막히는 혈투가 이어졌다. 수차례 골문을 두드렸지만 만회골도 추가골도 터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cd7e9c5534afa5852e45a43ff3c5d88eda4257b795015337a7859074b5f74a5" dmcf-pid="W8JKEdg2NB"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김진경의 킥인이 골문을 뚫고 들어가 환호했다. 이에 박주호 감독은 터치가 없었다며 노골을 주장했고, 이영표 감독은 일주어터의 손을 맞았다며 골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7283192d80e9373a12636f7a6ef6d2d0a58e18d7f6abff87b5f1864d81964e2" dmcf-pid="Y6i9DJaVjq" dmcf-ptype="general">비디오 판독을 거쳐 심판진은 일주어터의 손을 맞고 골이 들어갔다며 득점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7eebb6bd3d33b491e77fed65dea21543cce2c100ac75bf18bb3bdbc3f3540d2" dmcf-pid="GPn2wiNfkz" dmcf-ptype="general">결국 경기는 2대 0으로 구척장신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에 스밍파는 멸망전으로 직행했다.</p> <p contents-hash="09b06500d40ee96532b616d0b7989169ac17193aa7bd5afa00a0cdfc9e8aa1ae" dmcf-pid="HQLVrnj4c7"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나고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자신에게 달려온 아들을 안아주며 골을 넣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58b97261761c185a83441de55ebe66dea55696a3fe7784dc18f263fa70503e" dmcf-pid="XxofmLA8cu"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사실 가족들에게 험한 모습을 안 보이고 싶었다. 이게 뭐라고 나도 나 스스로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래서 그동안 가족들을 못 불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be62d064dbe909b4940492b028299db8f15ece67cd2fb8bcb01ed863a2e7a8" dmcf-pid="Z4dbkeo9gU" dmcf-ptype="general">이어 이현이는 "축구는 제 삶을 바꿨다. 이 많은 60명 넘는 동료들을 만나면서 이게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어쩌면 여기 제작진보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더 사랑할 거다. 너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골때녀가 진짜 잘 되고 오래갔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5c9cb47e000f387194b9aa6e0d5154b5189a300ebbe75c5dae203fd0ff01b3c" dmcf-pid="58JKEdg2Ap"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B그룹의 최강자 원더우먼과 발라드림의 대결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20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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