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챗GPT 폭발적 성장세 주춤…5월 이용자수 수십만 감소 작성일 06-05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월간 활성 사용자 1천17만…1천만 넘긴 뒤 숨고르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UAqX3I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e31f9a8659d17d6cf7111dece5d98c8f2e5e611ac3801ccf4a297d4acb616" dmcf-pid="qlqD9tuS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yonhap/20250605051505097iz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eGnfxp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yonhap/20250605051505097iz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AF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969aaaea2331b5bf31e203d67df5d236706144ed049c855514f766b95e48fe" dmcf-pid="BSBw2F7vU8"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미국에 이어 유료 이용 세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국내에서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 온 챗GPT 열기가 주춤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6a7125d3f0aa65a11784d08dbdead96301c2f5cad6d0ea9b26c70dfd49ac2f60" dmcf-pid="bvbrV3zT34" dmcf-ptype="general">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1천만명을 넘어선 뒤 일종의 숨고르기에 들어간 양상이다.</p> <p contents-hash="7c8740b6851858c65f53dc5128ff9b388a4bad5506be57d5c0c4a369cb859ec3" dmcf-pid="KTKmf0qyuf" dmcf-ptype="general">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챗GPT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는 1천17만1천126명으로 지난 4월(1천72만227명)에 비해 54만8천901명 감소했다.</p> <p contents-hash="99dad1c369e7e981f64b28dc71e66ec85fee21c7c9012d0324dac88bb144a7bd" dmcf-pid="9y9s4pBWUV" dmcf-ptype="general">챗GPT 국내 MAU가 감소한 것은 2024년 2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p> <p contents-hash="6ffba4b5afe2af6f076df1d3ddbad88442cdad327a9d704ffd53b72ec3044677" dmcf-pid="2W2O8UbY32" dmcf-ptype="general">서비스 초기인 당시 이용자수가 수십만명에 불과했던 상황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번이 유의미하게 MAU가 감소한 첫 사례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1bf3f93f8062246d7c2e6d1b01346e9a9594e13409263c83e59055525841c2a7" dmcf-pid="VYVI6uKGp9" dmcf-ptype="general">챗GPT 국내 MAU는 지난 3월 509만965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500만명을 넘어섰고 직후 한 달만인 4월 1천만명을 돌파하며 유례없는 기하급수적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1f486546895963fcf4822232e69c2864cdbf86606551d06f81011b33eb70642" dmcf-pid="fGfCP79H7K"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지난 3월 챗GPT-4o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출시한 뒤 이른바 세계적 '지브리 밈' 열풍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92370da34dd2c8b5a36eef83e0121d03e2026a359b3820d9cfa716eccff04de6" dmcf-pid="4H4hQz2XFb" dmcf-ptype="general">챗GPT 국내 신규 설치 역시 지난 4월 정점을 찍은 뒤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다.</p> <p contents-hash="f8dde6bb0a417ae8c0b0fc18e5c93ce6df043595bde8fc3b8df08dbc0fc16c18" dmcf-pid="8X8lxqVZ3B" dmcf-ptype="general">지난달 챗GPT 신규 설치 건수는 150만6천416건으로 전월(466만8천381건)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p> <p contents-hash="773516479b2ff53005d8c449606d930464d5ab0e8ef4dffc9ece6889d22f1ec8" dmcf-pid="6TKmf0qyuq" dmcf-ptype="general">이는 3월(143만6천242건)과 비슷한 수치다. 지난 2월까지 챗GPT 신규 설치는 전반적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수십만건대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4b5dd5c0b51b63422fca2030d38867b76226cb5d6a462781b1c2031568071fd8" dmcf-pid="Py9s4pBW3z"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2024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인터넷 이용자 가운데 유료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 경험자는 전체의 7.0%로 전년(0.9%)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1f297424aef80781f2c371de2a0716952240f684ac0f0351c5d84a02a8899e84" dmcf-pid="QW2O8UbY37"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지난달 국내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법인 설립을 확인하고 향후 몇 달 내 서울에 첫 번째 사무소를 열어 본격적으로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95261fafacbc77110336b4c6e2ccb90c5d435a99ec6a62112b91f7eea83326" dmcf-pid="xYVI6uKGuu" dmcf-ptype="general">당시 방한해 정·재계 인사들과 폭넓게 접촉한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고 새 정부의 AI 정책에 대한 지원 방침을 확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7e0e10293bc8cd0716a9f4b45425c4c45a1983e5a413d696e016d37361bb5a" dmcf-pid="yRIVScmezU" dmcf-ptype="general">권 CSO는 "지난주 한국에서 대통령님의 팀과 만나 글로벌 AI 선도 국가를 향한 비전과 모든 국민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저희도 그 여정에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31f1b6395f2315835e838adc8db01641f0b2611cbc58a0110a40cff6c0106a8" dmcf-pid="WeCfvksd7p"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GJl8yDIi03"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이, 요즘 인정한 먹짱은 영케이…"치킨 2마리에 밥 9공기 먹는다" ('라디오스타') 06-05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제주 신동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