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매달 정모 불참시 1000만원, 지각 1분당 10만원” 팀워크 비결(나래식) 작성일 06-0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ZBL4MU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a423269c1cc081f4be3467eab6f654860f4e24c31a4c11264eb2f343677d6" dmcf-pid="335bo8Ru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3756ffwi.jpg" data-org-width="647" dmcf-mid="X9wovksd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3756ff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6ea6d55e447e57b501e4bd0c4055a530157bdf4d40d94ed877101f3d3f938" dmcf-pid="001Kg6e7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3951eeqn.jpg" data-org-width="650" dmcf-mid="17cJCNDx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3951ee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6ec1d3c53714c3e28723aa96900637335a5937b10c337460b1f1e59eaf579" dmcf-pid="ppt9aPdz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4176dasj.jpg" data-org-width="650" dmcf-mid="tixjYrhL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61314176da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UF2NQJqA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032264414bb9563011a3c830a38d03b03c05fe8cef8aa7408c36ca7b9be9fab" dmcf-pid="uu3VjxiBAB" dmcf-ptype="general">세븐틴 조슈아가 팀의 남다른 팀워크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78a9be8c6d896dd172a7af2016bafaf7a19c53fa9ad9ea378635251e0ae30c1" dmcf-pid="770fAMnbkq" dmcf-ptype="general">6월 4일 ‘나래식’ 채널에는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3faaa08c1208f5bcff99d98dc25e8f1c04360b8ac80257bb6ffe6be866758cd" dmcf-pid="zzp4cRLKoz" dmcf-ptype="general">예전보다 예능 욕심이 생겼다는 조슈아에게 박나래는 세븐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을 언급하며 “예능 서바이벌이더라”고 반응했다. 조슈아는 “저희 애들이 웃기고 싶어 하는 욕심이 커서 목숨 걸고 한다. 특이한 사람이다. 저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정상이었으면 아마 저희 팀에서 못 살아남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54e5b3a252a0d912b3607c0c5ae490e13126b6310f7c14fb2cd85568754b86" dmcf-pid="qqU8keo9j7"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어떻게 13명이 다 친할 수 있나”라고 물었다. 조슈아는 “저희가 연습생 때 되게 힘들었다. 그 힘든 걸 같이 극복하고 이겨내고 많이 싸웠고 이게 10년 동안 유지되다 보니까 좀 많이 친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2aa8a8135bfa184873cf7860ddf596a5ffbb6fe476888509fa33dcbf547abe0" dmcf-pid="BQ4LScmegu" dmcf-ptype="general">앞서 세븐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정모 방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불참 시 벌금만 1,000만 원이고 지각도 1분에 무려 10만 원이었다. 조슈아는 “스케줄은 봐주는데, 스케줄 끝나고 그 시간 안에 못 오면 받아낸다”라며 “그 돈으로 나중에 저희가 스태프들이나 회사 사람들 회식시켜 주려고 돈을 통장에 넣어 둔다. 생각보다 많이 모았다. 저도 3분 늦었는데 30만 원 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3b7599f6e0f42add39d9b56cd2171528c8930189b8b4d3fd1f53a6a7b91d71" dmcf-pid="bx8ovksdaU" dmcf-ptype="general">장소와 비용은 매달 정모 주최자가 부담한다. 박나래는 “누가 호스트일 때 제일 호응이 좋았나”라고 물었다. 조슈아는 “디노 때는 사우나를 다 같이 갔다. 그때 저희가 통 대관을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883f5c661263ea979a142c0a34af3d122aa5ec60aada76d5f3a5953a7321782" dmcf-pid="KM6gTEOJcp"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그걸 따르기 싫으면 어떡하나”라고 묻자, 조슈아는 “따르기 싫으면 천만 원 내면 된다.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라며 “너무 재밌더라. 예전에는 옷까지 정해서 하다가 지금은 그렇게 안 하고 있다. 저희가 그렇게 안 하면 안 모일 것 같아서 이걸(정모를) 만들었다. 지금 저희가 떨어져 있고 스케줄 때만 보니까 좀 멀어진 느낌이 들까 봐 ‘그래도 이거는 무조건 팀워크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건 무조건 있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f6de1d726d54eb1ae674aa3cbad98a380f5a0d4d8e7bd59d5874e7521b29891" dmcf-pid="9RPayDIig0" dmcf-ptype="general">최근 정모에서는 투어 준비, 팬미팅, 앨범 준비 등 바쁜 스케줄로 예민해진 멤버들끼리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슈아는 “‘예민한 거 알겠지만 바깥에서 우리를 바라봤을 때 되게 보기 안 좋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그건 좀 고쳐야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1c3e4b70f229d73607c0c563dd6bbe45334501308f0185e1767b449beffd13" dmcf-pid="2eQNWwCnc3"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티격태격하는 멤버로 조슈아는 승관과 도겸을 꼽았다. 조슈아는 “승관이랑 도겸이. 서운한 것들이 있는데 표현을 바로바로 안 하는 스타일들이다”라고 답한 뒤, 놀렸을 때 가장 웃긴 멤버도 승관과 도겸을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57739af3365a64fe90e853712dc62ddc6f7eb2bdcb1d76d4ade0c762abfc29e3" dmcf-pid="VdxjYrhLg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팬들이 10년 동안 쌓아온 세븐틴의 서사를 좋아한다고 전하며 데뷔 10주년이 실감나는 지 물었다. 조슈아는 “실감은 잘 안 난다. 10년 된 것도 너무 신기하고, 저희가 지금 이렇게까지 올라온 것도 신기하다. 그래서 요즘 팬미팅이나 콘서트 할 때 꽉 채워주는 게 너무 감사하더라. 요즘 더 그렇게 느껴진다”라며 “저희는 개개인 때문에 잘된 게 아니라 팀 때문에 잘된 걸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어서 멤버들한테 너무 감사하고, 다 같이 저희 팀한테 너무 감사하는 것 같다”라고 팀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6bb190301c3ad897844d1245da85cd8a543e2c9c431c6d16fda16e1d15aaaa7" dmcf-pid="fJMAGmloat" dmcf-ptype="general">세븐틴의 생일 챙기는 방식도 공개됐다. 조슈아는 “저희는 80만 원씩 보낸 뒤에 남은 돈은 자기가 보탠다. 저희가 생일 되기 전에 자기가 원하는 걸 카톡방에 올린다. ‘얘들아, 미리 고마워. 난 이거 살 거고 잘 쓸게’라고 올리고, 저희가 돈 보낸다. 너무 괜찮은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4f7883ef70cec0777941bfce779dff62727c4158324de85454d8e6ae00d0f7c" dmcf-pid="4iRcHsSga1" dmcf-ptype="general">2023년 ‘MAMA’에서 데뷔 8년 만에 대상을 받았을 때 감정도 털어놨다. 조슈아는 “좀 서러운 것도 있었다. 그래서 멤버들도 많이 울었다. 너무 감사했다”라며 “저는 그때도 안 울긴 했다. 제가 사람들 앞에서 우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집에서 혼자 생각하면서 가끔씩 울 때도 있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아니다. 그게 연약하고 약한 모습은 아니지만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bcbc2b4e3c544222537b8d9095725832b5aa846630d674901dd0d8cb0d3f451" dmcf-pid="8nekXOvaA5"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에 눈물 났던 일은?”이라고 물었다. 조슈아는 “최근에 혼자 생각하다가 힘들어서 운 적은 있다. 바쁘다 보니까 번아웃이 와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약해 빠졌을까’ 가끔씩 그런 생각도 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1d535000bb77b97f235621721547226dc8e804f08c39a432bd59f115a3673d5" dmcf-pid="6LdEZITNaZ"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캐럿(세븐팀 팬덤명)과 멤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먼저 캐럿에게 조슈아는 “힘들 때마다 유튜브나 댓글을 보면서 힘을 많이 내는 편이다. 요즘 특히나 좀 번아웃이 왔었는데, 힘들고 떨어져 있는 나를 계속 이렇게 일으켜주고,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한 뒤 “진심인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캐럿이 없었으면 저희는 진짜 없다. 저희가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들이 캐럿들 때문에 생기는 거다. 이만큼 절대 못 올라왔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c18ba913eb757bfae2de0247bebc5cce3e958dc4acf1bda4449ad0dfff58467" dmcf-pid="PoJD5CyjAX"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멤버들에게도 “우리가 티격태격 가끔 싸우고 그래도 서로를 많이 존중해 주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고 우리 오래오래 평생 같이 가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1b52cef7d7dfd470177e86a309fdfea1cb4041a1889b916262dcdb6f5af06f3" dmcf-pid="QmETBZ0CoH"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멤버들끼리 사랑한다는 얘기를 하나”라고 묻자, 조슈아는 “저희 사랑한다 얘기 많이 한다. 사랑한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안 하면 강요한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df4f8f3a86a9f256d70c25f9497546df4b138d28980f1bdf668c37c80885997" dmcf-pid="xsDyb5ph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y9qxrnj4g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멤버 생일마다 선물만 1000만원 “각자 80만원씩 보내”(나래식)[결정적장면] 06-05 다음 성해은, ♥정현규와 작년에 결별했나 "힘들어 살빠져도 웃어야해"[SC리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