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환자 죽음이 계기"…카이스트 출신 의사 과학자, 34살에 진로 바꿨다('유퀴즈') 작성일 06-0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j5IaEQzU">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WTA1CNDx3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e2d9637dd23d710d5433671470c196b6284707548de88846ac62988bab460" dmcf-pid="YycthjwM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63113263zq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eNP79H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63113263zq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ec90431b50f1558601fddf3dd9c3ce8df46e8b5310a13533dc0317aa73a1c3" dmcf-pid="GpS91hWAu3" dmcf-ptype="general"><br>'유퀴즈' 차유진 박사가 골육종을 앓던 어린 환자의 죽음을 계기로 현대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택한 사연으로 깊은 감명을 전했다.<br><br>4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6회에는 미국 대학 교수가 된 가수 해이, 카이스트 졸업 연설의 주인공인 의사 과학자 차유진, 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금강산에 오른 '금강산 지게 효자' 이군익,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김숙이 출연했다.<br><br>19년의 방황을 딛고 의사 과학자가 된 차유진 박사는 카이스트 졸업 연설로 모두를 감동시킨 주인공. 차유진 박사는 카이스트에서 과학을 연구하다 34살 의사로 진로를 바꾼 뒤 다시 과학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차유진 박사는 "골육종을 앓던 어린 환자의 죽음을 계기로 현대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택했다"고 밝혔다.<br><br>떡잎부터 남달랐던 과학 천재의 어린 시절 이야기 역시 호기심을 자아냈다. 대전 엑스포에서 시작된 과학 사랑을 시작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하며 12살 때 대화 프로그램까지 개발한 사연도 털어놓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6545f1293f2625f761f3ac6ae1a256001011ba285944bc273b541ab0f6568" dmcf-pid="HUv2tlYc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63114609lf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6VDd96F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63114609lf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3c24dd928cb0d79c0a30b0c685bc1676ef95382e0b94f581aa6a73be326c3" dmcf-pid="XuTVFSGkpt" dmcf-ptype="general"><br>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1639m 금강산을 올랐던 아들의 사연도 들어봤다. 이군익 씨는 2006년 금강산을 보고 싶다는 당시 92세의 아버지 소원 성취를 위해 직접 알루미늄 지게 의자를 만든 뒤 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금강산에 올랐던 주인공.<br><br>이날 방송에 이군익 씨는 중국 대륙을 울리며 화제가 됐던 '금강산 지게 효자'의 사연과 함께 당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유재석, 조세호 두 MC의 지게 체험과 함께 태산보다 높은 효심을 자랑하는 이군익 씨의 진심 가득 사부곡이 감동을 안겼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맘' 레이디제인 더 커진 D라인.."가만히 앉기도 힘들어" 06-05 다음 잘 봐, 동생들 싸움이다…에스파→오마이걸 여동생, 5세대 전쟁 개막 [TEN뮤직]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