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vs윤정수 반응 극과 극…"데뷔 30주년, 내 행복에 집중" (유퀴즈) [전일야화] 작성일 06-0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3a6uKG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9af348f9c07b0081e46d23be97d3f36bb2eb9dc861960200cc61d6ff6c996" dmcf-pid="UO0NP79H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1963aubq.jpg" data-org-width="550" dmcf-mid="FpIVFSGk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1963au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e3e479fbd30047d52056289443129eb214bbb4a5401702d418edc7f9bcd83c" dmcf-pid="uIpjQz2Xp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구본승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9118083f0bc0aff3b889061296aaed8a2389a984aa3e67b25fc836d9cc99af6" dmcf-pid="7CUAxqVZU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숙이 구본승과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8c4928220b9d3eab098c8368d17968ab27906147e5673b434934617d6bee9b0" dmcf-pid="zhucMBf5F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김숙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했고, 김숙은 "30주년 빼주면 안 되냐. 너무 초라하다. 너무 업적이 없어. 그냥 놀다 보니까 30년이 된 거야"라며 민망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05bc8b15000e67abd2d75a1c34ecda1ce60f31d4dd6831dfd725596cec4f4b4" dmcf-pid="ql7kRb413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숙 씨가 업적이다"라며 격려했고, 김숙은 "어렸을 때는 30주년 하면 '와 진짜 멋있다' 했는데 30주년 해보니까 생각보다 날로 먹었다. 진짜다"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8f23873879e6de21477b8ec0386fb5c27d5e0f41fd874052ad218fde202a771e" dmcf-pid="BSzEeK8t3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물론 이 30주년에는 김숙의 방황기와 이런 게 있다"라며 못박았고, 김숙은 "방황이 20년이다. 저는 쑥스러워서 생일 파티도 안 한다. 난 결혼식도 숨어서 할 거다"라며 곤란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c1ae4059956cce70d00a873771a3bb319119d6b26603a7824cac9ad858944" dmcf-pid="bvqDd96F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3381hcha.jpg" data-org-width="550" dmcf-mid="3spjQz2X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3381hc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6bb8ac81607da139103d6dc800b456c17f3cb16fdeecc5e644fa4f09827b9" dmcf-pid="KTBwJ2P3F8"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은 "제가 좀 전에 얘기했듯이 저 하고도 진짜 오랜 시간을 함께했고 아직도 저를 메뚜기라고 부르는 두 분 중 한 분이 김숙 씨다. 김숙 씨가 최근 30주년 기념으로 울쎄라 600방. 30주년 기념 축포를 얼굴에 쏘셨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998a4ac97d1a56c9ade2a832c76bc9ac6413379465c4e1610297c978ee904f28" dmcf-pid="9ybriVQ0z4"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많은 분들이 이게 30주년 때문이냐 구본승 씨 때문이냐 많이 이야기를 하더라. 나 깜짝 놀랐다. 구본승 씨 갑자기 뭐냐. 나한테 얘기도 없이 갑자기 뭐 하는 거냐"라며 물었고, 김숙은 "본승 오빠는 좋은 오빠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782d42397202a03c1e8606b2738dec119c1bd8d26c107548ffb8381dc7e0de9f" dmcf-pid="2CUAxqVZ0f"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본승 오빠?"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숙은 "편안한 친구 같은 사이"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702ae8ea83387482f458ffb37eeaff01b1b995382883c43bb38ec4ddde458" dmcf-pid="VhucMBf5p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알게 모르게 김숙 씨가 주변에 그런 분들이 10년 주기로 한 분씩 나온다. 윤정수 씨, 구본승 씨"라며 윤정수를 언급했고, 김숙은 "정수 오빠 이야기는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부탁했다.</p> <p contents-hash="8c09b8aaa57cc29cf387a207de3356dc997f02a68fb2954d95ff817737147580" dmcf-pid="fl7kRb41F2"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거기는 정확히 비즈니스였고 정수 형 이야기하면 누나가 (팔을 올리며) 이게 나온다면 구본승 씨 이야기하면 누나가 (팔이) 여기까지 안 올라간다"라며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4c133f1adb42a9266ee0623fcd3f58aa1c57c17fa6fce8ad9563f17c0e92d" dmcf-pid="4SzEeK8t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4766rkbf.jpg" data-org-width="550" dmcf-mid="05RYwiNf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63034766rk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f52c2cc954a811039d8bd578afab4663f8ec63226e5019730ce9f34f0ac30" dmcf-pid="8vqDd96F3K"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어느새 김숙 씨가 30주년 맞이했다고 아까도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그때 20대에 데뷔할 때 나와 지금의 가장 달라진 나. 어떤 게 달라진 게 있냐"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55f1b46c9d18aaa33bd7d15d51b696027732ee464195ff6af2e822187c3b5d7f" dmcf-pid="6TBwJ2P3Ub" dmcf-ptype="general">김숙은 "20대 때는 잠깐 방황하는 시절은 있었지만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거 같다. 정말 열심히 살았던 거 같다 여기 가서 상처받고 저기 가서 상처받고 이랬다면 지금은 어떤 노하우들이 생기면서 제 행복에 가장 치중하는 거 같다. 나에 대해서만 집중을 하고 싶어 한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96838f940215e8e0ec0e08de95bc29dfa9c7d9b098d1fd882e9181f4b9bc23" dmcf-pid="PybriVQ0zB"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나는 30주년이 됐지만 내세울 게 없다고 하지만 쭉 김숙 씨를 지켜봐왔던 입장에서는 정말 시대를 또 어떻게 보면 앞서가는 선택일 수 있었던 도전들을 해내고 세상에 맞춰가면서 살아가기보다는 내 길을 만들어서 살아간 우리 분야에서 또 하나의 다양성을 보여준 게 김숙 씨가 아닌가"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43e8dfe9a7db3519c71d229f4c5edd3834e2ad4c0e1e07bb8cb7cd19114a109" dmcf-pid="QWKmnfxpuq"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xY9sL4MUU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돗물 싫어" 26기 옥순, 新 빌런…영수 "결혼 상대 아냐" (나는 솔로)[종합] 06-05 다음 "대통령 밑바닥 알고 있어"…전현무도 '충격', 제보자 증언 쏟아졌다 ('세상에이런일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