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6개월만 1600억 벌었다더니…"정모 불참 벌금 천만원, 번아웃"[SC리뷰] 작성일 06-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QPwiNf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5906041567f25ff43b6c3b8ff3511ce7486c47c33e90bc93553ab44c82355" dmcf-pid="qRdeIaEQ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064014594srwt.jpg" data-org-width="650" dmcf-mid="Us84keo9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064014594sr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6f0664aaf2e4d64c791c2eebe2f26ae5b4414f0b2eb4f49dec39e5f5c859d1" dmcf-pid="BeJdCNDxD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7f41c254610b7c59b2138bc80192257e86127f6b2f1b265d577371f66f9adcd" dmcf-pid="bdiJhjwMIE" dmcf-ptype="general">4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조슈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d0548da8d0a053d451ae245cd038a960ab6fc437f487f145944ecad6b3c6d13" dmcf-pid="KJnilArRmk"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13명의 멤버들이 모두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연습생 때 힘든 걸 같이 극복하고 이겨내고 많이 싸우며 10년 동안 유지되다 보니 많이 친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380343c3f22f39ed9b83429f77f69bd65aa0c14812df09969176a00fba9303a" dmcf-pid="9iLnScmeIc"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정모에 불참하면 1000만원, 1분 지각에 10만원씩 벌금을 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슈아는 "스케줄은 봐주는데 스케줄 끝나고 시간 안에 못 오면 벌금이다. 나중에 스태프나 회사 사람들 회식 시켜주려고 통장에 벌금을 모아둔다. 디노 때는 통 대관을 해서 사우나에 갔다. 따르기 싫으면 1000만원 내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27d9fc498d6c1787bd8bfea2795cfd22f717a344e296a4e3298a014887b860" dmcf-pid="2noLvksdDA"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드레스 코드까지 정했는데 지금은 그렇게는 안한다. 그렇게 안하면 안 모일 것 같아 정모를 만들었다. 저희가 떨어져 있고 스케줄이 있을 때만 보니까 좀 멀어진 느낌이 들까봐 팀워크 유지를 위해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최근 정모에서도 '예민한 거 알지만 밖에서 우리를 봤을 때 보기 안좋다'는 얘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bf22c5162424f7894eecc4f34f96acdf263d579b4c4b86e48d34eb3594fa2d0" dmcf-pid="VLgoTEOJIj" dmcf-ptype="general">또 조슈아는 "우리는 개개인이 아닌 팀이라 잘된 걸 너무 잘 안다. 그래서 멤버들과 팀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남다른 선물 스케일도 공개했다. "저희는 (멤버들 선물로) 80만원씩 보낸 뒤 남은 돈은 자기가 보탠다. 생일 되기 전 자기가 원하는 걸 카톡방에 올리고 다른 멤버들이 돈을 보낸다"는 설명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969834f19a3bdcc883dd6937785e78a7f76fbe4c7a6e16a5d29bf656ee57c" dmcf-pid="frsm3vHE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064014782zrlk.jpg" data-org-width="622" dmcf-mid="ukwD1hWA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064014782zr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7c8f3924f9cb996d0e29f1c6d192407f516c2ab19c252afa675cfeb6f4e0a" dmcf-pid="4mOs0TXDEa" dmcf-ptype="general"> 세븐틴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데뷔 초부터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결국 해외 무대까지 장악하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a840a494ba070a5ad133718a3344373eceae4da82ba4f8b3078cc770294834a" dmcf-pid="8sIOpyZwIg"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달에는 세븐틴이 6개월간 월드투어로 벌어들인 수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20b1c20dda2de1fce474e9d600b542afc31d1f5427da619a68c23c65cb2754b" dmcf-pid="6OCIUW5rOo" dmcf-ptype="general">5월 28일 빌보드가 발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4년 10월 1일~3월 31일) 보고서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 기간 총 30회 공연으로 84만 2000여 관객을 동원, 약 1억 2090만 달러(약 16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 세계 가수 3위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ecc5a9d0a5e4c3411dd087d70598ade66a2836e3aa744ef7d4df835a8e2facf1" dmcf-pid="PIhCuY1mEL" dmcf-ptype="general">이처럼 '잘 나가는' 세븐틴이지만, 남모를 아픔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220ce3c5021031fd0687ebff87bd6ebd1e88a6514638466d2ce83d8a2df3d05f" dmcf-pid="QClh7Gtsrn"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2023년 'MAMA'에서 8년 만에 첫 대상을 받았던 것에 대해 "계단식으로 올라가다 '손오공' 때 좀 많이 잘됐다. 신기하고 서러워서 멤버들도 많이 울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1044ec2f1324340258242a1858a0e8f8abd1dae9e4cf4123f24a1964e8217bf" dmcf-pid="xhSlzHFOsi"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사람들 앞에서 우는 걸 안 좋아해서 안 울었는데 최근 혼자 생각하다 힘들어서 운 적은 있다. 바쁘다 보니 번아웃이 왔다. 감사해야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약해빠졌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861f20b13d3eb4bc2996bc47d5a62e8ba017411e40016f647c6e8a28d545bb9" dmcf-pid="y468Edg2O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조슈아는 "힘들 때마다 유튜브나 댓글을 보며 힘을 많이 낸다. 힘든 나를 계속 일으켜 주고 삶의 이유를 만들어주는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에게 고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88c377a7e0d386f4de3ed00830814cb1c35a811ad4083cbaef0429f745a369" dmcf-pid="W8P6DJaVOd"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걸' 혜림 38개월 子, '최연소' 홍보대사 위촉…영어로 연설까지? (슈돌)[전일야화] 06-05 다음 26기 영수, ‘수돗물·타투 공개 NO’ 옥순과 대화 단절..“결혼 상대 아냐” (‘나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