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전선 타는 김숙과 구본승, 10월 7일 결혼해! 작성일 06-0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ljyDIi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adbf486456637d81edcd3cf40d82b6de68b56c22ea0342824e140e371e6dc" dmcf-pid="2YkRrnj4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065542094zret.jpg" data-org-width="560" dmcf-mid="KZ8pxqVZ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065542094zr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47bff76aa5ee61a4d90f513f8ff94db5a457fc43b07be49733da9034f964a" dmcf-pid="VGEemLA8a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10월 7일에 결혼해라.”</p> <p contents-hash="61f9cca36bcc5ae582791214b2ed97ce509663ee54acde139d7683217af51ca4" dmcf-pid="fHDdsoc6A3" dmcf-ptype="general">TV를 통해 애정전선을 달리고 있는 코미디언 김숙과 배우 구본승의 러브스토리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김숙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5e87ae8a421311f918fabb370252d39b1f61d2ff5d0649af8686e080729637d" dmcf-pid="4XwJOgkPjF" dmcf-ptype="general">30년 차 베테랑인 김숙을 향해 사회자인 유재석은 “데뷔 30주년 기념으로 울쎄라 600방 시술을 받았다고 들었다. 시술이 구본승 때문이냐는 말이 많더라. 어떻게 된 거냐. 나도 깜짝 놀랐다”라며 분위기를 유도했다.</p> <p contents-hash="0ad41a3d713cd1cd5e39059d734b0720277fde6f687dfb2246d9e92734bda08e" dmcf-pid="8ZriIaEQot"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본승 오빠는 좋은 오빠다. 편안한 친구 같은 사이”라며 웃음지었다. 김숙과 구본승은 KBS Joy,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833f7f03634c90fe08a1d87169bd10624596f5dfbf220f6d066144ac32ea8a68" dmcf-pid="65mnCNDxg1" dmcf-ptype="general">비록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찼지만, TV에서 보여지는 알콩달콩함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두 사람의 애정을 부추기는 박명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둘이 10월 7일에 결혼하는 걸로 해라”라고 아예 결혼식 날짜를 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9㎝' 허경환 "키 '5㎝ 늘리는 수술' 고민 중" 06-05 다음 박진영, 회춘하더니 식스팩 장착…"극단적 다이어트 2개월 반"('하이파이브') [인터뷰③]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