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밈 열풍 끝났나… 5월 챗GPT 국내 이용자수 수십만 감소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tOb5ph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6b37aa47e50a994fe9a58aba9d33e781a846095564fad502b7a1a630c8989" dmcf-pid="KsFIK1Ul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월 폭발적 성장세를 보였던 챗GPT 사용자가 5월 들어 감소세로 돌아섰다.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oongang/20250605065159047qtyq.jpg" data-org-width="560" dmcf-mid="BZOiGmlo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joongang/20250605065159047qt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월 폭발적 성장세를 보였던 챗GPT 사용자가 5월 들어 감소세로 돌아섰다.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0041292d2d7627989089e6f12372b05566fa4f09d4603548336c44d4d0e7e2" dmcf-pid="9O3C9tuSrv" dmcf-ptype="general">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유료 이용자를 기록할 정도로 국내에서 급성장했던 챗GPT의 열기가 최근 주춤한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ecb5992891a1675c52965b16c788d398c370ac5a03df1c86281ae1f7fe5d6786" dmcf-pid="2I0h2F7vES" dmcf-ptype="general">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000만명을 넘긴 뒤 일정 수준에서 성장세가 둔화한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614a34d5c7dca86383a6d77923d2be05b563041aa1625785408efb520d190128" dmcf-pid="VCplV3zTrl" dmcf-ptype="general">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챗GPT의 MAU는 1017만1126명으로 4월(1072만227명)보다 54만8901명 줄었다. </p> <p contents-hash="166f676a495180e49b4b7fc87d2daf757a9cea22b60f1a3d64d93499930a2b76" dmcf-pid="fhUSf0qyEh" dmcf-ptype="general">챗GPT의 국내 MAU가 감소한 것은 2024년 2월 이후 두 번째다. </p> <p contents-hash="5713e1d5d200bae6daf91bf36ae79a777c6afe6c4dbb40bc8a9ebe6fbc6b6ead" dmcf-pid="4luv4pBWOC" dmcf-ptype="general">서비스 초창기 이용자가 수십만명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감소는 사실상 처음으로 의미 있는 규모의 하락으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d40c9d585cc397da013487786703522eb9fcbdc8179332e7a22065c3e27d854c" dmcf-pid="8S7T8UbYDI" dmcf-ptype="general">국내 MAU는 지난 3월 509만965명을 기록하며 처음 500만명을 넘었고, 한 달 뒤인 4월에는 1000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10a6c59e5f900684b44517b5340b5a91fdfe48cf01e28344c56e1fbf2c81ca2f" dmcf-pid="6vzy6uKGmO"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지난 3월 챗GPT-4o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출시하면서 '지브리 밈' 열풍으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ba683d0159bfd2608822c81a21b672097251e76e87d67241292852baa22ae85c" dmcf-pid="PTqWP79Hss" dmcf-ptype="general">국내 챗GPT 신규 설치 건수 역시 4월 최고점을 찍은 뒤 5월 들어 급감했다. </p> <p contents-hash="8a7c16fe66e68dc4d01a9b4f66d2e34128c076447f93c4ec98134065aa58996c" dmcf-pid="QyBYQz2XDm" dmcf-ptype="general">5월 신규 설치 건수는 150만6416건으로, 4월(466만8381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3월(143만6242건)과 비슷한 수준으로 후퇴한 것이다. 2월까지 챗GPT의 신규 설치는 수십만 건대의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a50550b78d779c80b5b66facb2801a748884f27490e558442cb45055461142b8" dmcf-pid="xWbGxqVZmr"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2024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 따르면 전국 인터넷 이용자 중 유료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 경험자는 전체의 7.0%로 전년(0.9%)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0b45fada8727d8eccb5a68a732e5e7260464dcc15033677c09e8c09026088853" dmcf-pid="yJInHsSgrw"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지난달 국내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법인 설립 사실을 공식화하고, 수개월 내 서울에 첫 사무소를 열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a4d5bba218b7ad1c29b7f7bf121812c92ae392485c03efd8dc126538c22f1e" dmcf-pid="WiCLXOvaID" dmcf-ptype="general">당시 방한한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전날 엑스(X)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 정부의 AI 정책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9b9411918b736fe7270548ac145faebe490742c35a5c51f71625513c78b00de0" dmcf-pid="YnhoZITNsE" dmcf-ptype="general">권 CSO는 "지난주 한국에서 대통령님의 팀과 만나 글로벌 AI 선도 국가를 향한 비전과 모든 국민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저희도 그 여정에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340602e1c404279b9cbf9c2084b29ab3556b2747477862c6276c7c9299ea356a" dmcf-pid="GLlg5CyjOk" dmcf-ptype="general">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E스타] 부상투혼까지…서현, ‘남주의 첫날밤’으로 인생캐 탄생하나 06-05 다음 'D-5' 방탄소년단 뷔 日 팬클럽 한·일 동시 전역 축하 이벤트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