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현숙, 광수 눈물에 오열했지만..영호에 호감 표시 “엄청 멋있어” (‘나는솔로’)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YJ7oc6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a30cd46aa1c749dd1a61a1e42119f342048b710ba9fd9a58a1541f5ca43f3" dmcf-pid="pPGizgkP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8992jpbf.png" data-org-width="650" dmcf-mid="tSBsRhWA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8992jpb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316f77714b739e0edb12fc31744062eb71c9ed84c82ab09930b73c260235ee" dmcf-pid="UQHnqaEQk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6기 광수와 현숙이 각자의 입장에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8b0f0846843e9ae3f128535d589ac7e7febc5b300df81f413a38641947910eba" dmcf-pid="uxXLBNDxkT"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새로운 데이트 선택으로 요동치는 ‘솔로나라 26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a39b8b029c7986ac251f0485aba7f67436a43b4dbf6904c9aed1ee015d54ecb" dmcf-pid="7MZobjwMjv" dmcf-ptype="general">앞서 광수는 자신과 데이트 약속을 했던 현숙이 영호를 선택하자 배신감에 눈물을 쏟은 바 있다. 그는 0표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경수에게 “되게 힘들다. 자존심 상한다. 현숙은 어디로 갔냐. 영호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1398ad3f011147244020cf4b0b03b147c5c10db59afa6de70c5598b268772a7" dmcf-pid="zR5gKArRaS"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광수는 다음날 현숙을 위한 죽을 만들며 마음을 표현했다. 깜짝 놀란 현숙은 광수와의 대화를 나누고자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82fa2eefa6172a860bfc8831721d522100b4e41909abf9c1c14d8a991a5d3" dmcf-pid="qe1a9cm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9334vuev.jpg" data-org-width="530" dmcf-mid="F8C61Mnb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9334vu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c4bdec9bd1af33029efa693afc2e9937f9a12ab69a340e9ff132b32bb952ef" dmcf-pid="BdtN2ksdgh" dmcf-ptype="general">광수는 “너가 없으면 무조건 0표다. 다른 애드른 쳐다보지도 않는다. 0표라고 생각했다. 섭섭하지는 않다. 부담 안 주고 자유롭게 하라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신경 쓸 거 같았다. 신경 쓰지 않게 하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d498b6723fd9c8f5fac6b4c2bc2bc1ec03be0c671cafa121f62ecea82bcda81" dmcf-pid="bJFjVEOJgC" dmcf-ptype="general">현숙은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해 나가는데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렇게 있었던 일들을 좀 말하고 내가 오늘 하려고 했다.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게 지금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c29e45a800d1a4935933b32e776d2f02cbb74d25819af41bc7e848ca4e0bd7" dmcf-pid="Ki3AfDIiaI" dmcf-ptype="general">그러자 광수는 “감동인데?”라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고, 당황하던 현숙도 덩달아 눈시울을 붉혔다. 현숙은 “사실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했고, 광수는 ‘오늘 아침에 그냥 나 생각해서 와준 거 아니냐. 내가 아는 현숙은 그거는 최선을 다하는 거다. 그 마음이 고마워서 감동”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764aba075166d0b1122edf27dbebe69aab09bbbfeced9a00cd74211051b3e5" dmcf-pid="9yJ1w0qycO" dmcf-ptype="general">또 광수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나를 더 전보다는 생각해준 것 같아서”라고 하자 현숙은 “조심스럽지만 이전보다 똑같지 않다. 사실 놀라울 정도로 막 어떻게 이렇게 하지? 대단하다는 생각을 진짜로 한다. 그래서 (예전과) 같지 않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441b453a79421a827fff795fa4f139ce6a0036ad62fff8d04d1c90b49a25a" dmcf-pid="2WitrpBW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9585zugu.jpg" data-org-width="530" dmcf-mid="3UAzSK8t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070919585zu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9420189037d4023300866badbda0d76f76790e7352393d8d0ffd61b2ca34df" dmcf-pid="VYnFmUbYjm" dmcf-ptype="general">대화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광수는 “이전과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어제는 지옥이었다면 오늘 아침은 천국과 같다”라고 기뻐했다.</p> <p contents-hash="110ff80dbfe2382523c9a423e0b4d77424333378623a74e371d18ac375f1cc82" dmcf-pid="fGL3suKGjr" dmcf-ptype="general">반면 현숙은 인터뷰 시작 전, 광수의 눈물을 떠올리다 오열했다. 결국 자리를 비운 그는 감정을 추수린 뒤 다시 앉아 “사실은 이런 분이 나한테 참 필요한 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한다. 근데 이제 그렇다고 또 남자로서 호감이 엄청 막 올라가서 만나고 싶다는 아직 아니지만 단계적으로 호감도가 올간다는 게 신기한 경험이다. 광수님 대단하다 생각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8881b424a622033c363eff76088c3f0e562d3cb0b070d27df40e596eaa6bfa" dmcf-pid="4Ho0O79Haw"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숙의 마음은 여전히 영호였다. 현숙은 영호에게 “제일 처음에 등장하면서 ‘우와 엄청 멋있었다’했다”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성향과 취미 등 공통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현숙은 적극적이지 않은 영호의 태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8XgpIz2XN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c0578e8834a05072859f5b588d63474d2833e1448921ebffae81891c3c17469" dmcf-pid="6ZaUCqVZoE" dmcf-ptype="general">[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해촉 민원, 예산군 입 열었다… “상황 인지 중” 06-05 다음 이다해 母, 사위 사랑 남달라 “세븐=생명의 은인..공연 보고 설렜다” (‘신랑수업’)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