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男아이돌, 전 여친에게 성관예 영상으로 협박 당했다 작성일 06-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dvO79H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ddb91f5874a16267f88c0529a6f745aaabd1f0c635f020c2a4086555d5fd0" dmcf-pid="PugHv96F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072653643ii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dvO79H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072653643ii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d593695a28b9480111d3c2d8b7abdbd394add888557bddf3dcbb87e455d9fe" dmcf-pid="Q7aXT2P3iS" dmcf-ptype="general"> <br> 현역 아이돌 A씨와 1년 넘게 사귄 전 여자친구 B씨가 교제 당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이용해 협박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07f1cab750f1a8630ba55b1b563da08c98d2107bbc21ab038d6699cabd2b037d" dmcf-pid="xzNZyVQ0el" dmcf-ptype="general">4일 인터넷 법조 매체 로톡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4028699f439f8f03d96d5bb12376658a7028ee3bcc016c7e4ca9dedaae74d3be" dmcf-pid="yE0ixITNdh" dmcf-ptype="general">법원은 또한 B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관련기관에 각 4년간 취업제한을 명했다.</p> <p contents-hash="69014508fc316de4d9ce5263efde5f89b895a47ef6584221f46aba84e850154e" dmcf-pid="WDpnMCyji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0년 11월쯤부터 2022년 3월쯤까지 약 1년4개월간 연인관계였다. 하지만 헤어진 후 B씨는 교제 당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빌미로 A씨를 협박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6b91d947e2d3bb98d65668ced2932787c432aa3396d8028a47f97e8d092320f" dmcf-pid="YwULRhWAeI" dmcf-ptype="general">B씨는 성관계 영상을 A씨에게 전송해 군대 가라고 협박하거나,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으면 성관계 영상과 사진 등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하겠다는 주장도 했다.</p> <p contents-hash="3b51092ddd233d2c3ff18eb7d346b29c0cc80f72023853694d605e7f5e4e408e" dmcf-pid="GruoelYcMO"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아이돌이라는 A씨의 직업 특성상 성관계 영상 유포 협박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어 범행에 중대성이 있다는 판단을 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063c7809fcd5a6848e2442aadda809afed47562efb89aa12a5e21c2b66655810" dmcf-pid="Hm7gdSGkis" dmcf-ptype="general">A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db9fb15406c5332689e9b3624fa428ee5ddbf01e484b2a9ca6dd839bc8c16fc" dmcf-pid="XszaJvHEnm" dmcf-ptype="general">다만 B씨가 법정에서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 점, 원만한 합의로 A씨가 고소를 취하해 처벌을 희망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 등이 정상 참작돼 감형 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0deebc1c536c1a58f5adebf7fe6e7f2e4c1425f797fca33f673f1ebd42ad05fd" dmcf-pid="ZOqNiTXDRr" dmcf-ptype="general">법원은 B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명령과 고지명령도 면제했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5IBjnyZwew"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싸인, 스페셜 앨범 ‘Itty Bitty’ 스토리 필름 공개…컴백 예열 06-05 다음 ‘국대 DNA’ 정우, 남다른 클라이밍 보드 등반(슈돌)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