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함은정 구했다! 작성일 06-0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wQUnj4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48316abcd47b2868be52a46afa15f26a18ed459b2c4821c01bcd4b6f3a677" dmcf-pid="9MrxuLA8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왕의 집’ 서준영, 함은정 구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3603631abtc.jpg" data-org-width="680" dmcf-mid="bnBTA5ph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3603631ab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왕의 집’ 서준영, 함은정 구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65f2ab16bf6649c01ad5dc9ee543e55c8c68886d0dcfd29d3abcb16b7d42a3" dmcf-pid="2RmM7oc6Wk" dmcf-ptype="general"> <br>‘여왕의 집’이 본격 ‘마라 맛’ 전개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4b4def85445661260caafac67dbdc02c1be804343ea99ac98974e4d9e9480c9b" dmcf-pid="V0x3hBf5Sc" dmcf-ptype="general">어제(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2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이 김도윤(서준영 분)의 가족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b5401a52e9ebd2f91313c753b492f3b4c937273efa59185cd73b069d1811b15" dmcf-pid="fpM0lb41y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재인은 아들 은호(여시온 분)를 잃은 슬픔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고, 그 순간 도윤이 강물에 뛰어들어 그녀를 구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도윤은 “힘들어도 버텨요. 은호를 위해서 이 악물고 버티고 살아요”라며 애끓는 위로로 그녀의 마음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4cbc93a1d6a4ee25538f534062e1b9563de1370f29d17a32668b85bb454baf30" dmcf-pid="4URpSK8tSj" dmcf-ptype="general">젖은 옷차림으로 무사히 귀가한 재인을 향해, 아무런 질문 없이 감싸주는 정윤희(김애란 분)와 김보람(최설아 분)의 배려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도윤이 정오성(김현균 분)에게 재인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 향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8666fbf78aa992773a834977a19cf96b59be1c6e2ef8bbe01af7b483f93f862" dmcf-pid="8ueUv96FTN" dmcf-ptype="general">한편 강세리(이가령 분)와 노숙자(이보희 분)는 최자영(이상숙 분)이 출소했다는 소식에 불안함에 휩싸였다. 여기에 황기찬(박윤재 분)은 자영이 무슨 일을 벌일지 걱정하는 두 사람의 반응에도 덤덤한 태도로 일관, 그가 무슨 속내를 감추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62f9af15b98abcc91de472d937575366eee5d90d2052d5ea3ecd269d186d45e1" dmcf-pid="67duT2P3h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보람이 재인에게 건넨 순수한 위로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하늘나라에 가면 별이 된다는 보람의 말을 들은 재인은 하늘을 바라보며 “엄마 잘 있으니까 은호도 잘 지내”라고 크게 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5c1fb2f448423874662e0854a083186a72d9e4b06f41859364f8d6e96f6f4ee" dmcf-pid="PzJ7yVQ0S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재인이 보람의 죽은 엄마가 김도희(미람 분) 대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엔딩은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9c86ebb033173e65b310a47949056d0d26dd2a77dc2247e762b8d36494d0e64" dmcf-pid="QqizWfxpCo"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도 오열하는 재인이.. 맴찢이야”, “최자영 사기당하는 거 아니야?”, “유경이 도윤 좋아하나 봐”, “재인 보람 조합 힐링 돼. 둘이 얘기하는 거 눈물 나”, “재인이 김도희 대리가 도윤 가족인 거 알았네. 집 나가려나”, “다음 방송 얼른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dd6c3f840d38b73a891e97f4021988d852813d776fcaf220afead74893f54c" dmcf-pid="xBnqY4MUvL"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재인의 향후 행보는 오늘(5일) 저녁 7시 50분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yw5DRhWASn"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연애 10년·결혼 2년…이다해, 세븐에 통큰 이벤트 (신랑수업) 06-05 다음 ‘나는 SOLO’ 광수, 현숙 울린 눈물의 순정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