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광수, 눈물로 현숙 사로잡나 "나한테 필요한 분"[종합] 작성일 06-0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rBCqVZsZ">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8KmbhBf5I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60e4a3f7e27a64ba438a1910704e7acdeafe4ad374af3a47d8977ef476529" dmcf-pid="69sKlb41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073156219jh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l4Wfxp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073156219jh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cff33a29c772c655ef85237c52e71bb9a1b4c15f725f73cc27a0bcf458cace" dmcf-pid="P2O9SK8tOG"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가 예측불가 로맨스에 봉착했다. </div> <p contents-hash="fd398b4d46a6d502314e9c2c728708a272af2e13e8eeb0632eb120d2652fcfc2" dmcf-pid="QVI2v96FsY" dmcf-ptype="general">4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심야의 데이트'로 확 달라진 26기의 러브라인이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통해 낱낱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d30cd6dd9a5acf59a87850940b9b8312f38c8bd13b1948a2a2f33bc138cfd6e" dmcf-pid="xfCVT2P3EW"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26번지'에서의 3일 차 밤, 정숙-영자는 상철과 '2:1 심야 데이트'를 했다. 비교적 가까워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낀 영자는 "상철님이 정숙님에게 직진하는 걸 안다. 그렇다고 발을 빼는 것도 제 성격상 아니어서"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외모가 제 스타일이시다. (정숙님에게) 직진하는 모습도 매력적이시다"라고 강력 어필했다. 데이트 후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철님을 좀 더 알아보고 제 노선을 정하고 싶다"고 털어놨고, 정숙은 "저를 티 나게 챙겨주지는 않았고, 동등하게 매너 있게 해주셨다"며 상철의 배려심을 칭찬했다. 반면, 상철은 "영자님에게도 궁금증이 생겼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2a58899c4339771beb5f11852b25808507712eda944530250af875914b4c566" dmcf-pid="yCfIQOvamy" dmcf-ptype="general">영수와 심야 데이트를 마친 옥순은 숙소 방으로 돌아와 다른 솔로녀들에게 "오늘 별로였다"고 토로했다. 현숙 역시 "왜 이렇게 (영호 앞에서) 말을 못하겠지"라며 속상해했다. 정숙은 순자-영자의 방으로 가서, "영호님이 오늘 나한테 (자신을 선택하지 않아서 서운하다는) 눈치를 준 것 같다"며 영호의 '1순위'가 여전히 자신임을 확신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순자와 영자는 그런 정숙의 발언이 자신들에 대한 '견제'일 것이라 생각해, 정숙이 돌아가자 "영호, 상철님에게 더 직진하자!"며 전의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b7be10ff390868af8e5e9d13f8d37b697451d6ce6490afe206fc5042a4f644c9" dmcf-pid="Wh4CxITNwT"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광수는 현숙을 위한 죽을 끓여 전달했다. 솔로녀들과 이를 맛있게 나눠 먹은 현숙은 광수와 '1:1 대화'를 했다. 이어 현숙은 "광수님이 절 기다리고 계시니까, ('심야 데이트'에서)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고, 오늘 내가 하려고 하는 걸 미리 얘기해주는 게 지금의 제가 할 수 있는 일 같아서"라며 미안해했다. 그러자 광수는 "현숙님이 전보다 절 더 생각해 준 거 같아서 감동"이라며 울었다. 이에 현숙도 눈물을 쏟았고, 직후 제작진 앞에서 현숙은 "사실 이런 분이 제게 필요한 분이 아닐까?"라면서도 "그렇다고 남자로 만나고 싶다는 건 아니다. 단계적으로 호감도가 올라가긴 하는데, 저로선 신기한 경험"이라고 묘한 속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e8064406a5a05f001ff500a011431d07c1d085921ed87f45fee99b136e57475" dmcf-pid="Yl8hMCyjw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수는 순자를 찾아가 미스트를 선물했다. 순자는 그런 경수에게 "영수-영철-상철과 데이트해보고 싶다"고 에둘러 거절 의사를 전했다. 직후 공용거실로 간 순자는 영호가 챙겨준 밥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숙은 곧장 영호를 불러냈다. 이때 영호는 정숙에게 "우리는 성향이 잘 안 맞을 것 같았다. 다른 분들도 알아보시면 좋겠다"고 슬쩍 털어놨다. 이에 정숙은 "상철님은 저한테만 관심을 가지신 것 같은데"라며 질투 작전을 가동했는데, 영호는 "현재 호감도가 가장 높은 분은 순자님이고, 현숙님은 아예 얘기를 못했으니까"며, 정숙에겐 사실상 마음이 없음을 알렸다. 예상외의 답에 놀란 정숙은 "저도 상철님에게 마음이 기울어가는 중"이라고 답한 뒤 영호와의 썸을 종료시켰다. 뒤이어 정숙은 상철을 찾아갔으며, "전 상철님을 1순위로 정리해가고 있다"고 어필했다.</p> <p contents-hash="7d1e6bf8804d62f99c427d2673fccd862fae9925d01866f2cf88f7ab9d857fc1" dmcf-pid="GS6lRhWAIS" dmcf-ptype="general">현숙은 용기를 내서 영호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현숙은 "제일 처음부터 영호님을 보고 엄청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어필했다. 영호는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화답했고, 이어 두 사람은 연애, 결혼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현숙은 "혹시 마음은 정해졌는지?"라고 물었다. 영호는 "두 분이고, 앞으로 더 줄여 갈 것"이라고 답했다. 대화 후, 현숙은 제작진 앞에서 "가능성을 엿보기에는 부족한 대화였던 것 같다"며 풀 죽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264301e1ffe820f66619ab72bb3fd587d5e27c2de356f39195c0a5adb457a0f" dmcf-pid="HvPSelYcrl" dmcf-ptype="general">점심이 되자, 이번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 매칭이 진행됐다. 여기서 영철-경수는 영숙을, 상철은 "첫 '1:1 데이트'는 정숙님과 해보고 싶었다"며 정숙을 택했다. 영수-영호는 순자에게 직진했으며, 광수는 이변 없이 현숙에게 향했다. 반면, 영자-옥순은 '0표'를 받아 '고독정식'을 확정지었다.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현숙과의 '2:1 데이트'에서 영식이 농담과 어필로 치고 나가는가 하면, 영숙과의 '2:1 데이트'에서 영철이 영숙을 자꾸 영자라고 부르는 치명적 실수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XTQvdSGkmh"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박준형, 사망설에도 의연한 해명 [ST이슈] 06-05 다음 "결혼 후 노동자 됐다" 선우용여, 美 거주 54세 아들 공개…폭풍 잔소리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